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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9월 3일 월요일 성 비오 10세 교황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31


2016년 9월 3일 월요일 성 비오 10세 교황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나는 내 백성들 가운데서 간택한 자를 들어 높이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성영 88) 나는 영원히 주의 은총을 노래하며, 세세에 주의 성실을 내 입으로 전하리로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가톨릭 신앙을 보호하고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게 하시고자, 교황 성 비오에게 천상적 은혜와 사도적 역량을 충만히 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가르침과 표양을 성실히 따르고 주의 자비로 영원한 갚음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뎃살로니카전서 2, 2-8)
형제들이여, 우리는 우리 천주께 의탁하여 여러가지 어려움중에서도 너희들에게는 천주의 복음을 전할 용기를 냈느니라. 우리들의 설교는 그르침에서나 부정한 생각에서나 교활한 마음에서 생긴 것이 아니니라. 오직 우리가 복음을 맡기에 합당한 자로 천주께 인정을 받았으니, 우리는 사람들에게 호의를 사고자 하여 설교하지 아니하고, 오직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시는 천주의 성의에 맞갖기 위하여 설교하느니라.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는 한번도 아첨하는 말을 쓰지 아니하였으며, 마음 속에 인색한 생각을 가지고 행하지도 아니하였으니, 이는 천주께서 증명하여 주시는 바이니라. 또한 우리는 사람에게서, 곧 너희에게서도 다른이에게서 그리스도의 존경을 구하지 아니하였도다. 비록 우리는 너희들에게 그리스도의 종도로서 마땅한 존경을 요구할 수 있었으나, 우리는 너희들 가운데 머물러 마치 어머니가 그 자식을 애호하는 것 같이 너희들에게 대하여 친절한 태도를 가졌었노라. 이렇듯 우리는 너희를 그리워하였으며, 천주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생명까지라도 너희들에게 주고자 자원하였나니, 이는 너희들이 우리 친애하는 자가 된 연고이니라.
 

층계경
나는 큰 모임에서 주의 정의를 알렸나이다. 주여 보소서, 내 입술을 억제하지 않았사오니, 주께서 아시나이다. 주의 정의를 내 마음 속에 감추어 두지 않았고, 나는 주의 진실과 주의 도움을 찬미하였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나를 위해 식탁을 마련하셨으며, 내 머리에 기름을 바르셨고, 내 술잔을 넘치게 채우셨나이다. 알렐루야.
 

복음(요왕 21, 15-17)
그 때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루에게 이르시되 '요안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루가 예수께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고양을 치라' 하시고, 저에게 다시 이르시되 '요안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저가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고양을 치라' 하시고, 제 삼차 저에게 이르시되 '요안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예수께서 자기에게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루가 근심하며 예수께 아뢰되 '주여 주는 모든 것을 아시오니,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이에 예수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33)
아이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너희에게 주를 경외하도록 가르치겠노라.
 

묵념축문
우리의 예물을 너그러이 받아주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교황 성 비오의 전달로 인하여 이 거룩한 비사를 정성으로 거행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배령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 살은 참으로 먹을 것이며 내 피는 참으로 마실 것이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게 머물고 나도 저에게 머무르리라.


영성체후축문
천상적 음식의 힘으로 기운을 회복한 우리가 우리 주 천주께 비오니, 교황 성 비오의 전달로 인하여 우리를 신앙에 견고케 하시고, 주의 사랑 안에 합심케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