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18년 9월 17일 월요일 평일(4급) 녹색, 성 프란치스꼬의 오상 증거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1


2018년 9월 17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프란치스꼬의 오상 증거자의 기념


초입경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결코 자랑하지 아니하노라. 그이로 인하여 내게 대하여는 세속이 십자가에 못박혔고, 나도 세속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성영141) 나는 소리를 내어 주께 부르짖고, 큰 소리로 주께 간구하였노라. 영광이...
 

축문
주 예수 그리스도여 주는 세상이 식어 갈때에 우리의 마음을 주의 사랑의 불로 치성케 하시기 위하여 지극히 복된 성프란치스고의 몸에 주의 수난을 기록한 상처를 새로이 나타내셨나이다. 또한 저의 공덕과 기구로 인하여 은혜를 베푸시여 우리로 하여금 항상 주의 십자가를 지고 , 보속의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 성부와...
 

독서(갈라타서6,14-18)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결코 자랑하지 아니하노니, 그이로 인하여 내게 대하여는 세속이 십자가에 못박혔고 나도 세속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그리스도 안에 가치있는 것은 할손례도 아니며 비할손례도 아니라, 오직 새로운 창조이니라. 누구든지 이 법을 따라 행하는 자와 천주의 (참다운) 이스라엘 위에 평화와 자비가 내려지이다. 나는 내 몸에 주 예수의 상처를 지녔으니, 이제부터 아무도 나를 귀찮게 하지 말찌로다.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총이 너희 영신과 함께 있기를 바라노라. 아멘.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않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가난하고 겸손한 프란치스고는 부귀한 이로서 하늘에 들어가니, 천상의 노래로 환영을 받는도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6,24-27)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누구 만일 나를 따르고자 하거든 자기를 끊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찌니, 제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자는 그 생명을 잃어버릴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생명을 버리는 자는 그 생명을 얻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을찌라도 제 영혼에 해를 받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또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영혼을 다시 물러내겠느냐? 인자가 성부의 영광중에 천신들에 옹위되어 와서 이에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리라'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주께 봉헌한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또한 성 프란치스고의 전달을 보아 우리 모든 죄의 더러움을 씻어 주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그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히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천주여 주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증거자 성 프란치스고를 통하여 십자가의 오묘한  신비를 보여 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정성된 도양을 항상 따르고 십자가를 간단없이 묵상함으로써 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