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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9월 22일 사(추)계의 재일 토요일 (2급) 자색, 빌라노바의 성 토마스 주교 증거자, 성 마우리스 및 동료 치명자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8


2018년 9월 22일 사(추)계의 재일 토요일 (2급) 자색, 빌라노바의 성 토마스 주교 증거자, 성 마우리스 및 동료 치명자들


1) 사(추)계의 재일 토요일 미사경문 


초입경
우리는 와서 천주께 경배하고 주의 어전에 엎드리어 우리를 만드신 이 앞에서 체읍할지어다. 이는 주 곧 우리 천주시로다. (성영 94) 우리는 와서 주를 즐겁게 찬미하며 우리 구세주이신 천주께 환성을 올리지어다. 영광이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음에) 빌지어다. 무릎을 꿇을지어다.(잠시 묵도) 일어날지어다


축문
구령에 유익한 대소재로 우리 영혼과 육신을 낫게 하시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지존하신 어전에 간절히 비오니, 재계하는 자들의 정성된 기구로 화기를 띠우시어 현세와 수세에 도움을 주소서. 성부와,,,,.


독서(레위기 23,26-32)
그때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일곱쨋 달 십일은 속죄의 날인즉, 지극히 장엄하고 거룩한 날이라 일컬어지리니, 너희는 고신 극기하여 주께 번제를 드릴지니이다. 그날에는 종일 아무런 노동도 하지 말지니, 이 날은 너희 천주이신 주께서 너희게 대하여 마음을 푸시는 화해의 날이기 때문이니라. 그 날에 스스로 고행을 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나 제 백성 중에서 제거될 것이요, 또 어떤 노동이든지 하는 자도 모두 내가 제 백성 가운데서 멸해 버리겠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 날에 아무런 일도 하지 말지니, 이는 너희 대대로 너희가 사는 곳에서는 어디서든지 영원한 법이 되리라. 이는 쉬어야 할 안식일 인즉, 너희는 그 달 구일에 고신 극기하고 그날 저녁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어다.’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층계경
주여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이교백성들로 하여금 ‘저들의 천주는 어디 계시뇨.’ 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우리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구하소서.


축문
주여 우리로 하여금 재계함으로써 성총을 충만히 받게 하시고 절제함으로써 모든 원수들보다도 강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헤브라아서 9:2-12)
형제들이여, (구약에) 첫째 장막이 만들어졌으니, 거기에 촛대와 상과 봉헌하는 빵이 있었으며, 이를 성소라 부르느니라. 또 둘째 휘장 뒤에 지성소라 부르는 장막이 있었으니 그 안에 황금 향로와 온전히 황금을 입힌 결약의 궤가 있었고 그 궤 안에는 만나와 계약의 석판이 있었고 그 궤위에는 영광의 케루핌이 있어 속죄소를 그늘지웠느니라. 이에 대하여는  지금 일일이 말한 것이 아니니라. 모든 것이 다 이같이 마련되었으니 전면 장막에는 제사를 거행하는 제관이 항상 들어가나 둘째 장막에는 다만 일 년에 한 번 홀로 대제관만이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이 무지함으로써 범한 죄를 위하여 봉헌할 피를 가지지 않고는 들어가지를 못하느니라. 이것으로써 성신은 첫째 장막이 존재하는 동안 지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열리지 않았음을 가르치고자 하심이니라. 이는 현시의 상징이니라. 즉 제물과 희생은 이를 봉헌할지라도 그 거행하는 자를 양심에 있어서 완전케 하지 못하나니 이(구약이 제사)는 다만 음식물과 여러 가지 세정(洗淨) 육신상의 규정에 지나지 않으며, 개정할 때 (신약)까지만 효력이 있느니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장래의 은혜의 대사제로서 나타나시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즉 이 세상의 장막이 아닌 보다 더 크고 보다 더 완전한 (하늘의 )장막을 지나, 숫염소나 송아지의 피를 쓰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피를 가지시어 영원한 구원을 얻어 주신 후  첫 번이자 마지막으로 지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연경
모든 백성들아 주를 찬미할지며, 모든 민족들아 주를 찬송할지어다. 주의 자비는 우리 위에 든든하고 주의 진실은 영원하도다. 


복음(루까 13:16-17)
그때에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들에게 이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 어떤 사람이 제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심은 것이 있더니, 그 실과를 따러 와서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더러 이르되 '보라 내가 이미 삼 년이나 이 무화과나무에 와서 실과를 찾았으되 얻지 못하였으니 이 나무를 베어 버리라. 어찌 공연히 땅만 차지하게 하리요 하니, 내가 그 나뭇가를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혹시 실과를 맺을는지 모르나이다. 그렇지 않거든 그때는 베어버리소서 하더라.' 하시니라. 파공날에 한 회당에서 교훈하시고 계실 때 십 팔년 동안이나 귀신들려 앓으며 몸이 꾸부러져 조금도 위로 펴지 못하는 부인이 있더라.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까이 보러 이르시되 '여인아 네가 네 병에서 놓여났느니라.' 하시고 두 손을 저에게 얹으시매, 즉각에 몸을 펴고 천주를 찬송하더라. 예수께서 파공날에 병을 고쳐 주심에 대하여 회당 으뜸이 화를 내어 백성들에게 이르되 '일할만한 날이 엿새 있으니, 그 간에 와서 병을 고칠 것이요, 파공날에는 말것이니라.' 하거늘 주께서 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겉 꾸미는 자들아 너희 각자가 파공날에 자기소나 혹은 나귀를 마굿간에서 풀어내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 하느냐, 그러면 십팔 년간이나 사탄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파공날이라도 마땅히 그 매임에서 풀어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안하냐' 이 말씀을 하시매, 그 모든 반대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백성은 예수께서 영화로이 행하신 일을 기뻐하니라.


봉헌경(성영87)
나의 구원이신 주 천주여, 내가 밤낮 주께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기구가 어전에까지 다다르게 하소서.


봉헌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지존하신 어전에 봉헌한 제물에 의하여 정성을 발하게 하시며 또한 영복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평일 감사경*


영성체경
너희는 칠월에 이 축제를 지낼지니,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를 에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 저들을 장막에서 거처하게 하였도다. 나는 너희 천주이신 주로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주의 성사가 포함하는 바를 우리 안에 실현케 하시어, 우리로 하여금 지금 외면적인 표상을 봉해하는 바를 실제로 얻게 하소서. 성부와
.


2) 빌라노바의 성 토마스 주교 증거자. 성 마우리스 및 동료 치명자들의 미사경문


초입경

주께서 저와 평화의 언약을 맺으시고 저를 군주로 세우셨으니 사제 품위가 저에게 영원히 있으리로다.  (성영 131) 주여 다위와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성 토마스 주교에게 가난한 자들에 대한 뛰어난 자비심으 성덕을 주셨나이다. 비오니 또한 저의 전달을 보아 주께 간구하는 모든이에게 너그러이 주의 풍성한 자비를 베푸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성 마우리스와 그 동반 치명자들의  축제를 기쁨으로 삼고 저들이 전구로 그 천상탄일을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44,16-27   45,3-20)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고 의인으로 인정 받던 대제관이니 분노의 시대에 저가 화해를 시켰도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 자를 얻어보지 못하였도다. 그러므로 주께서 맹세하신 대로 저를 당신 백성의 선조가 되게 하시고 모든 백성의 강복을 저에게 주시며 저의 머리 위에 당신의 언약을 확정하셨도다. 주께서 강복으로 저를 대우하시고 당신 자비를 저에게 머무르게 하셨으니 저가 주의 앞에서 은총을 받았도다. 주는 제왕 앞에서 저를 높이시어 영광의 월계관을 저에게 주시고 저와 영원한 언약을 맺어 대제관의 품위에 올리시고 저를 영화로이 현양하셨도다. 당신 제관이 되고 당신 이름을 찬송하며 당신께 그윽한 향내로 제사를 드리게 하셨도다.


층계경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던 대제관이로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 자를 얻어보지 못하였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히 사제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태오15:14-23)

그때에 예수께서 이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 어떤 사람이 다른 지방으로 떠나가면서 자기 종 들을 불러 저들에게 자기 재물을 맡겨줌과 같으니, 하나에게는 보화 다섯개를 주고 하나에게는 두개를 주고 또 하나에게는 한개를 주되, 각각 그 재간을 따라하고, 즉시 떠났더니 보화 다섯을 받은 자는 가서 그것으로써 벌이하여 다른 보화 다섯을 이익 남기고, 둘을 받은 자도 이와 같이 또 둘을 이익 남기고 하나를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제 주인의 돈을 감추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와서 함께 계산해 바칠 때 보화 다섯을 받은 자가  나와 다른 보화 다섯을 바치며 아뢰되 '주인이 보화 다섯을 제게 맡기셨으매 다른 것 다섯을 이익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좋다. 착하고 충직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직한 고로 내가 네게 많은 일을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들어오라' 하고, 보화 둘을 받은 자가 나와 아뢰되 '주인이 내게 보화 둘을 맡기셨으매 다른 것 둘을 이익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좋다. 착하고 충직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직한 고로 내가 네게 많은 일을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들어오라' 하니라'


봉헌경(성영 88)
내가 다위를 내 종으로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옵나이다. 우리가 주교 증거자 성 토마스의 축일을 해마다 지내오니 주의 자애로 우리를 받아들이시어 이 거룩한 화해의 제사로 저에게는 복된 갚음이 따르고 우리에게는 주의 은총의 선물이 내리게 하소서 . 성부와...


둘째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성 마우리스와 그 동반 치명자들을 기념하여 주께 드리는 이 제물을 굽어보시고 이 예물이 성인들의 영광에 의하여 주게 만족을 드리는 것 같이 저들의 전달로 인하여 우리에게는 끊임없는 효험을 가져오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이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하게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주는 성실한 영혼들의 보상자이시니 주교 증거자 성 토마스의 전달에 의하여 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주여 , 천상적 비사와 신성한 기쁨으로 원기를 회복한 우리가 주께 엎드리어 비오니, 성인들의 승리를 자랑하는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도움과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