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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9월 26일 수요일 평일 (4급) 녹색, 한국79위 치명자, 성 치쁘리아노 및 성녀 유스티나 동정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8



2018년 9월 26일 수요일 평일 (4급) 녹색, 한국79위 치명자, 

성 치쁘리아노 및 성녀 유스티나 동정 치명자의 기념

 


1)한국 79위  치명자의기념 미사경문 1급 (홍)


초입경
백성들은 성인들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은 저들의 찬미를 말하나니 저들의 이름이 세세에 살아 있으리로다. (성영 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 지어다.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영광이 …….


축문
천주여, 주는 한국 땅에 천주교를 오묘히 보급시키시고 또한 복자 로렌조와 베드루와 야고버와 안드레아 및 그 동반 치명자들의 영화로운 신앙 고백으로 은혜로이 현양하셨으니 저들의 전달에 의하여 복음이 더욱 전파되어 모든 백성이 참된 신앙을 알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묵시록 7:13 -17)
그때에 로 중에서 한 분이 나에게 물어 이르시되 “ 흰옷 입은 이 사람들은 누구뇨. 리고 어디서 왔느뇨.” 하매 내가 그에게 말하되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시되, 의 옷을 씻어 희게 한 자들이니라. 이러므로 그들은 천주의 옥좌 앞에 있어 밤낮 주의 성전에서 그이를 섬기며 또한 옥좌에 앉아 계시는 이는 그들 위에 머무시리로다. 그들은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고 목마르지도 아니할 것이며 태양도 어떠한 열도 그들 위에는 쬐이지 못하리로다. 왜냐하면 옥좌의 정면에 계시는 고양께서 그들을 다스리시며 생명의 샘으로 인도하실 것이요. 천주는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다 씻어 주시겠기 때문이니라“하더라.


층계경
우리 영혼은 새처럼 사냥꾼의 올가미에서 벗어났도다. 오락미가 짖어지고 우리는 구원되었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조성하신 주의 이름에 있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의인들은 잔치를 벌이어 주 앞에서 즐거워하며 기쁨에 넘치리라. 알렐루야


복음(루까6:17-23))
그때에 예수께서 저들과 함께 내려오시어 평지에 머물러 계시니 그 제자의 무리와 및 허다한 백성들이 온 유데아와 예루살렘과 해변지방 디로와 시돈에서부터 모여와 예수의 강론도 듣고 자기병도 고치고자 하더라. 또 부정한 마귀들에게 성화를 받는 자들도 치유되더라. 예수께서 신능을 발하시어 모든이를 낫게 하시는 고로, 모든 백성이 예수를 만지려고 애쓰니라. 예수께 눈을 들어 그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진복자로다. 천국이 너희 것임이요. 지금 너희 주리는 자들은 진북자로다. 너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지금 체읍하는 자들은 진복자로다. 장차 웃을 것임이요. 너희가 인자를 위하여 사람들에게 미움과 손찌검과 모욕과 너희 이름이 악한 것 같이 증상을 받으면 진복자 되리니 그 때에 너희는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 보라 너희가 천국에서 많은 상을 받으리라” 저들이 조상이 이와 같이 예언가들을 학대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신경)


봉헌경(성영149)
성인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고 안식처에서 기뻐하며 또한 그들의 입에는 천주께 대한 높은 찬미가 있도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주의 백성들의 제물을 굽어보시고 우리로 하여금 치명자들의 전달에 힘입어 굳은 신덕과 뜨거운 사랑으로 주께 결합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나의 벗들아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영성체 후 축문
주 예수 그리스도여, 굳세게 보양된 우리로 하여금 주께 열렬히 애착케 하시어 복자 로렌조와 베드루와 야고버와 안드레아와 그 동반 치명자들의 표양과 전달에 의하여 죽을 때까지 충실하고 어떤 유혹을 당할 자라도 주를 떠나지 않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