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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성 미카엘 대천신 (1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8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성 미카엘 대천신 (1급) 백 



초입경
주의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미할찌어다. 당신들은 능력이 위대한 이들이니 주의 소리를 듣고 곧 그 말씀을 준행하는도다. (성영 102).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할지며 또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도 주의 거룩한 이름을 찬송할찌어다. 영광이 …….


축문
천신과 삶들의 임무를 오묘한 섭리로 배정하시는 천주여 비오니, 주를 하늘에서 섬기는 천신들로 하여금 또한 땅에서 우리의 생애를 보호하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묵시록1:1 -5)
그때에 천주께서 오래지 아니하여 이루어질 바를 밝히시고자 당신 천신을 보내어 그 종 요왕에게 이를 알리셨으니 저(요왕)는 천주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명하며 또한 자기가 목도한 일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들으며 또 이에 기록된 것을 지키는 자는 복되리니 때가 가까웠도다. 요왕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내노니 전에도 계셨으며 지금도 계시고 또한 장래에 오실 분(천주)으로부터 , 또 그이의 어좌 앞에 있는 일곱 신으로부터 또 성실한 증인시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이시오, 지상 만왕의 왕이시오, 우리를 사랑하여 그 피로써 우리 죄를 씻은 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성총과 평화가 너희에게 내려지이다.


층계경
주의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미할찌어다. 당신들은 능력이 위대한 이들이니 주의 소리를 듣고 곧 그 말씀을 준행하는도다.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할찌며 또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도 주의 거룩한 이름 찬송할찌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 미카엘 대 천신이여 싸움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무서운 심판날에 멸망하지 않게 하소서.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8:1-10))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아뢰되 “스승의 생각에는 누가 천국에서 가장 높은 자이니까”하니 예수께서 한 아이를 불러 그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귀화하여 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아이와 같이 스스로 낮추면 이런 자가 천국에서 높은 자 될 것이요, 또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이런 아이 하나를 대접하면 곧 나를 대접 함이요, 또 나를 믿는  이 미소한 자 중 하나이라도 범죄케 하는 자는 차라리 제 목에 나귀가 돌리는 맷돌을 매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나으니 , 악한 표양 때문에 세상에 앙화로다. 악한 표양이 없을 수 없으나 악한 표양을 내는 사람에게는 앙화로다. 네 손이나 혹은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베어 네게서 멀리 버리라. 한손과 혹은 한 다리를 가지고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혹은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빠지는 거보다. 더 나으니라. 또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네게서 멀리 버리라 , 한 눈을 가지고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나으니라. 이 미소한 자 중 하나이라도 없신여기지 말찌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저들의 천신이 하늘에 계신 내 성부의 얼굴을 항상 뵈옵고 있느니라.” 하시니라.


* 신경*


봉헌경
한 분의천신이 황금 향로를 가지고 성전 제단 옆에 서서 많은 향을 받으니 그 꽃다운 향기가 천주의 어전으로 오르더라.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찬미의 제사를 주께 드리며 간절히 비오니 천신들의 전달에 의하여 너그러이 이를 받아들이시고 우리의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의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송하고 찬미하며 영원히 만유위에 주을 높일지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성 미카엘 대천신의 전달에 힘입어 주께 간절히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입으로 배령한 것을 영혼 안에도 간직하게 하소서 ,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