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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호수천신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8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호수천신 (3급) 백


초입경
주의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미할지어다. 당신들은 능력이 위대한 이들이니, 주의 소리를 듣고 그 말씀을 준행하는도다. (성영 102)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할지며, 또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도 주의 거룩한 이름을 찬송할지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오묘하신 안배로 거룩한 천신들을 보내어 우리를 지키게 하셨나이다. 엎드리어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항상 저들의 보호를 힘입고 또한 저들의 반열에 영원히 들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출앱굽기23:20-22)
주 천주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천신을 보내려니 저는 네 앞에 가서 너를 곁에서 수호하며 내가 예비한 곳으로 인도하리로다. 저에게 유익하여 그 소리를 들을찌며, 또한 업신여기지 말지로다. 네가 범죄 하면 저가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이름이 저의 안에 있기 때문이로다. 네가 만일 저의 소리를 듣고 내가 이르는 바를 다 행하면 내가  네 원수의 원수 되며 너를 괴롭히는 자들을 또한 괴롭히겠노라 내 천신이 네 앞을 거닐 것이로다.’ 하시니라.


층계경
천주께서 나를 위해 천신들에게 명하여 모든 길에서 너를 수호케 하셨도다. 저들이 손으로 너를 쳐들리니 네 말이 돌에 부딪치지 않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의 모든 군대들이여, 주의 뜻을 준행하는 종들이여, 찬송할지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8:1-10))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아뢰되 “스승의 생각에는 누가 천국에서 가장 높은 자이니까”하니 예수께서 한 아이를 불러 그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귀화하여 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아이와 같이 스스로 낮추면 이런 자가 천국에서 높은 자 될 것이요, 또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이런 아이 하나를 대접하면 곧 나를 대접 함이요, 또 나를 믿는  이 미소한 자 중 하나이라도 범죄케 하는 자는 차라리 제 목에 나귀가 돌리는 맷돌을 매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나으니 , 악한 표양 때문에 세상에 앙화로다. 악한 표양이 없을 수 없으나 악한 표양을 내는 사람에게는 앙화로다. 네 손이나 혹은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베어 네게서 멀리 버리라. 한손과 혹은 한 다리를 가지고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혹은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빠지는 거보다. 더 나으니라. 또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네게서 멀리 버리라 , 한 눈을 가지고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나으니라. 이 미소한 자 중 하나이라도 없신여기지 말찌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저들의 천신이 하늘에 계신 내 성부의 얼굴을 항상 뵈옵고 있느니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102)
주의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송할지어다. 주의 종들이여, 당신들은 주의 소리를 듣고 곧 그 말씀을 준행하는도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거룩한 천신들을 공경하여 드리는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끊임없는 보호로 현세의 위험에서 구원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의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미하고 찬송하며 영원히 만유 위에 주를 높일지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주의 천신들의 축일을 즐거이 지내며 하늘의 비사를 배령하였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보호로 항상 원수들의 계교를 벗어나고 모든 환난에 이길 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