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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성녀 영해 예수의 데레사 동정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2

 
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성녀 영해 예수의 데레사 동정 (3급) 백 

 

초입경
나의 신부여, 리바논 산에서 내려오라. 리바논에서 오라. 나의 누이여 나의 신부여, 너는 내 마음에 상처를 입혔도다. (성영112) 아이들아, 주를 찬미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할찌어다. 영광이...
 

축문
주여, 주는 말씀하시되 '너희들이 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주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성녀 데레사의 겸손하고 순박한 마음을 본받아 영원한 상을 받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이사이야66,12-14)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강물처럼 저에게 평화를 부어주고, 넘치는 시냇물처럼 이교백성의 영광을 저에게 주겠노라. 너희는 이를 마실찌어다. 이는 너희를 품에 안고 무릎 위에서 어루만지리로다. 어머니가 자식을 어루만지듯이 내가 너희를 위로하리니,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로다. 너희는 볼 것이요, 너희 마음은 즐거워 할 것이요, 너희 몸은 풀 같이 성하여질 것이요, 주의 손은 그 종들에게 알려지리로다' 하시니라.
 

층계경
성부여, 천지의 주여, 주는 박학하고 지혜로운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미천한 자들에게는 드러내셨나이다. 주여, 주는 내가 어렸을 적부터 나의 희망이시니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강가에 심은 장미와 같이 꽃이 피고, 리바논처럼 꽃다운 향기를 발할찌어다. 꽃들아 백합과 같이 피고, 향기를 발하며, 아름답게 자랄찌어다. 또한 노래를 부르며, 주의 업적 때문에 주를 찬송할찌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8,1-4)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아뢰되 '스승의 생각에는 누가 천국에서 가장 높은 자이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한 아이를 불러 그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귀화하여 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아이와 같이 스스로 낮추면, 이런 자가 천국에서 높은 자 될 것이로다' 하시니라.
 

신경
나는 오직 한분이신 천주를 믿나이다. 곧 나는 전능하신 성부로서,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의 만물을 창조하신 이를 믿으며, 
또 나는 천주의 외아들이시며, 오직 한 분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나니, 그이는 모든 세대에 앞서 태시에 성부에게서 태어나셨으며, 천주로부터의 천주, 빛으로부터의 빛, 참 천주로부터의 참 천주시로소이다. 그이는 창조되지 않고 태어나셨으며, 성부와 더불어 일체가 되시되, 만물은 그이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나이다. 그이는 우리 인간을 위하여, 또 우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나이다.(장궤한다) 그이는 성신에 의하여, 동신이신 마리아에게서 인성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셨나이다.(일어선다) 그이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곧 본시오 빌라도 치하에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에 기록된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올라 천주 오른편에 앉아계시나이다. 그이는 영광중에 다시 오시어, 산 이와 죽은 이들을 심판하시리니, 이에 그 나라는 끝이 없으리다. 또 나는 생명을 주시는 주, 성신을 믿나니, 그이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나이다. 그이는 성부와 성자와 함께 흠숭과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또 나는 오직 하나뿐이며 보편되고, 종도들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교회를 믿으며, 죄를 사하기 위한, 오직 하나의 성세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 후세의 영생을 바라나이다. 아멘.
 

봉헌경
내 영혼은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은 나의 구원이신 천주 안에 즐거워하나이다. 주는 여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으니, 전능하신 이가 내게 크게 베푸셨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거룩한 동정녀 데레사의 기구로 인하여 우리의 제사를 주의 성의에 맞갖게 하시고, 우리가 저를 공경하여 이 제사를 드리오니 저의 공덕에 의하여 이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는 그를 감싸주시고 가르치시며, 당신의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셨도다. 독수리와 같이 당신 날개를 펴시고 그를 당신 어깨에 얹어 나르셨도다. 오직 주만이 그의 인도자였도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거룩한 동정녀 데레사가 인류를 위하여 사랑의 희생으로 자기를 주께 바쳤으니, 천상의 비사에 의하여 우리에게도 그와 같은 사랑의 불을 놓아 주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