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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꼬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2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꼬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결코 자랑하지 아니하노라. 그이로 인하여 내게 대하여는 세속이 십자가에 못박혔고, 나도 세속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성영141) 나는 소리를 내어 주께 부르짖고, 큰 소리로 주께 간구하였노라. 영광이...
 

축문
성 프란치스고의 공로로 인하여 성교회를 새로운 수도회로 융성케 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를 따라 속세의 것을 경시하고, 하늘의 은혜를 항상 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갈라타서6,14-18)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결코 자랑하지 아니하노니, 그이로 인하여 내게 대하여는 세속이 십자가에 못박혔고 나도 세속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그리스도 안에 가치있는 것은 할손례도 아니며 비할손례도 아니라, 오직 새로운 창조이니라. 누구든지 이 법을 따라 행하는 자와 천주의 (참다운) 이스라엘 위에 평화와 자비가 내려지이다. 나는 내 몸에 주 예수의 상처를 지녔으니, 이제부터 아무도 나를 귀찮게 하지 말찌로다.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총이 너희 영신과 함께 있기를 바라노라. 아멘.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않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가난하고 겸손한 프란치스고는 부귀한 이로서 하늘에 들어가니, 천상의 노래로 환영을 받는도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1,25-30)
 그때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성부여 천지의 주여 주는 박학하고 지혜로운 자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미천한 자에게는 드러내셨으니 주를 찬미하나이다. 성부여 그러하외다. 이는 주의 뜻에 맞갖았나이다. 성부께서 내게 모든 것을  맡겨주셨으니 성부외에는 아무도 성자를 알지 못하고 또 성자와 및 성자가 제시해 주고자 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성부를 아는자가 없나이다. - 무릇 수고한자와 짐진 자는 다 내게로 오라. 네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는 내 멍에를 매며 도 네 마음이 양선하고 겸손함을 내게 배우라. 이에 너희 영혼이 평안함을 얻으리라. 네멍예는 달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하시니라.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주께 봉헌한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또한 성 프란치스고의 전달을 보아 우리 모든 죄의 더러움을 씻어 주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그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히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주는 증거자 성 프란치스고의 영화로운 공덕과 표양으로 성교회를 빛나게 하고자 하셨나이다. 비오니 천상의 은혜로 성교회를 융성케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