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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10월 8일 월요일 성녀 브리짓다 과부(3급) 백, 성 세르귀오, 바쿠스, 마르셀로 및 아푸레이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2


 

2016년 10월 8일 월요일

성녀 브리짓다 과부(3급) 백, 성 세르귀오, 바쿠스, 마르셀로 및 아푸레이오 치명자의 기념


 
St. Bridget, a descendant of the royal house of Sweden, was married to prince Ulfo. After the death of the latter, she founded the Order of the Most Holy Savior, commonly called Bridgettines. She died at Rome in 1373.
 

 She had eight children, one of whom was St. Catherine of Sweden.
 
초입경
주의 심판이 공의로우시고 또 주의 진리로 나를 낮추셨음을 주여 나는 아나이다. 나는 주의 명령을 두려워하오니, 경외심이 내 육신에 사무치게 하소서. (부활: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 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주는 외아들로 말미암아 천상의 비사를 성녀 비르지따에게 나타내셨나이다. 또한 주의 종인 우리로 하여금 저의 어진 기구로 인하여 주의 영원한 영광이 드러나심을 기뻐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주여, 치명자 성 셀지오와 성 바코와 성 말젤로와 성 아풀레오의 복된 공로가 항상 우리에게 머무르고, 우리 안에 끊임없이 주에 대한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디모테오전서5,3-10)
사랑하는 자여, 참으로 무의무탁한 과부들을 공경하라. 만일에 과부에게 자녀나 혹은 손자가 있으면, 그들로 하여금 먼저 자기 집안에 대하여 효성의 직분을 충실히 지키며, 또한 조상들에게 받은 바 은혜에 보답하기를 배우게 할찌니, 이는 천주의 뜻에 맞갖은 바이니라. 참으로 무의무탁한 과부는 천주께 의뢰하며, 주야로 간구함과 기구함에 항구하니라. 그러나 사치 속에 사는 과부는 살았으되 죽은 자이니라. 저들로 하여금 흠잡힐데 없는 자가 되도록 이것을 명심케 할찌니라. 만일 사람이 자기 수하에 있는 자들, 특히 집안 사람들을 돌보지 않는다면, 이는 신앙을 내버린 자이며 비신자보다도 나쁜 자이니라. 과부의 명부에 오를 자는 나이로써 적어도 육십세 이상이라야 하며, 다만 한 번 결혼하였던 자로서 선공으로 말미암은 좋은 평판이 있어야 하리니, 자녀를 잘 교육하며, 나그네를 친절히 대접하며, 성도들의 발을 씻어주며, 환난을 당하는 자들을 도와주는 등 온갖 선공을 행한 자라야 하느니라.
 

층계경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진리와 양순과 의덕을 위함이니, 너의 오른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3,44-5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밭에 묻힌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얻으매 감추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아름다운 진주를 구하는 장삿군이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것과 같으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그물을 치고 온갖 생선을 잡으니, 그물이 이미 가득하매 끌어내어 언덕에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가리어 담고 언짢은 것은 밖에 내어버림과 같으니라. 세말에도 이러하여 천신들이 나가서 의인 중에서 악인들을 가리어 내어 불가마에 던지매, 그곳에 절치 통곡함이 있으리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알아 들었느냐?' 하시니, 저들이 대답하되 '알아들었나이다' 하더라.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사정에 통달한 학자는 마치 집 주인이 그 창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꺼냄과 같다' 하시니라.
 

봉헌경(성영44)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묵념축문
주여 거룩한 백성이 고난중에 성인들의 공로에 의하여 도움을 받을 줄 아니오, 저들을 공경하기 위하여 드리는 이 제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바치는 이 제물이 성인들의 전달에 의하여 주께 맞갖은 것이 되어, 우리를 존엄하신 주와 화해케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 44)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부활: 알렐루야)
 

영성체후축문
이 거룩한 예물로 주의 가족을 배불리신 주여 비오니, 이 축일에 공경하는 성녀의 전달에 의하여 항상 우리를 위로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주여, 주의 성사를 배령한 우리를 수호하시며, 치명자 성 셀지오와 성 바코와 성 말젤로와 성 아풀레오의 전구를 보아, 천상적 무기로써 닥쳐오는 모든 유혹에 대하여 우리를 방어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