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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9일 화요일 성 요한 레오나르디 증거자 (3급) 백 성 디오니시오, 루스티꼬 및 엘레우테리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8


2018년 10월 9일 화요일 성 요한 레오나르디 증거자 (3급) 백 성 디오니시오, 루스티꼬 및 엘레우테리오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주의 말씀으로 그 작품들이 생겼으니, 태양은 만물을 비추며 우주는 주의 영향으로 가득 차 있도다. (성영 95)주께 새로운 찬미가를 부를지어다. 온 땅이여, 주께 노래할지어다. 영광이..


축문
주여, 주는 인자로 증거자 성 요안 레오나르디을 오묘히 일으키시어 이교백성들에게 신앙을 전파하게 하시고 저를 통해 신자들을 가르치기 위한 새로운 수도단체를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로 하여금 저의 교훈을 따라 정진하여 영원한 갚음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축문
주여 주는 이날에 치명주교 성 디오니시오를 고난중에 감수 인내하는 덕으로 무장시키고 또한 저에게 성 루스디고와 성 엘레우티레오를 협력자로 주시어 이교인들에게 주의 영광을 전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뒤를 따라 주께 대한 사랑으로 세속쾌락을 물리치고 어떤 역경이라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코린토 후 4:1-6, 16.18)
형제들이여, 우리는 자비로 말미암아 이러한 직임을 받았은즉, 비겁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오히려 모든 옳지 못한 이유로 가장(假裝)된 궤변(詭辯)을 버리고, 교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또한 천주의 말씀을 위조(僞造)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공공연(公公然)하게 전함으로서 천주 대전에 있어 모든 사람의 양심 앞에 우리 자신을 추천하노라. 그러면서도 만일 우리의 전하는 복음이 가리워져 있다면, 이는 다만 망하는 자, 즉 불신자들을 위하여서만 가리워진 것이니라.  곧 이 세속의 신(神)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정신을 어둡게 하여, 천주의 초상(肖像)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빛을 저들에게 비추지 아니한 연고니라.  대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선전하지 아니하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주(主)로 선전하며, 우리 자신은 예수를 위하여 너희 종으로 선전하노라. 대저 『어둠에로조차 빛이 비칠지어다』하고 말씀하신 천주께서는 천주의 영광에 대한 인식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빛나게 하시기 위하여 빛을 우리의 마음속에도 빛나게 하셨도다. 대저 만사는 너희를 위하여 이루어지느니, 이는 성총이 많은 이 위에 넘쳐 흘러 더욱 많이 감사함을 인하여 천주의 영광이 되기를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실망하지 아니하노라. 우리의 외적(外的) 사람은 소모(消耗)될지언정, 우리의 내적 사람은 나날이 더욱 더 새로운 힘을 받느니, 이는 현재의 가볍고 짧은 순간의 우리의 환난이 우리에게 영원하고 비할 데 없이 큰 영광을 풍성하게 이루어 줄샘이니라. 우리가 목적하는 바는 이 유형한 것이 아니라 오직 무형한 것이니, 대저 유형한 것은 변천되나 무형한 것은 영원한 연고니라.


층계경
내 마음은 타고 내 속은 격동하나니 이는 주의 집에 대한 열망이 나를 태우기 때문이로소이다. 그이는 내 입을 날선 환도처럼 만들어 나를 그이의 손 그늘에 숨기셨으며 나를 뽑힌 화살처럼 만드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적처럼 보였사오니 이는 주께서 나의 힘센 원조자이시기 때문이로소이다. 알렐루야.


복음(루까10:1-9)
그 때에 주께서 다른 제자들 칠십이인을 정하시고, 당신이 가시고자 하는 모든 고을과 지방에 두 사람씩 짝지어 앞에 보내시며 저들에게 이르시니라. '추수할 것은 과연 많으나 일군은 적으니, 추수 주인에게 간구하여 그 추수하는데 일군을 보내시게 하라. 이제 너희는 가라. 보라, 내가 너희 보내기를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듯이 하노라. 전대도 주머니도 신도 가져가지 말고, 또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라' 어느 집에든지 들어가거든 먼저 이르되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거기에 만일 평화를 누릴만한 사람이 있으면 너희 평화가 그 위에 머무를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너희는 또한 한 집에 머물러 주인에게 있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군이 그 보수를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부터 저 집으로 옮겨가지 말고, 어느 읍내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그 대접하는대로 먹고, 그 읍내에 있는 병인을 고쳐주며, 저들에게 이르되 '천주의 나라가 가까왔다' 하라'


봉헌경
천주께서 내게 주신 직책으로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었으니 이는 천주의 말씀을 성취하려함이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구원 제사의 이 깨끗한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증거자 성 요안의 전달로 인하여 만백성으로 하여금 간단없이 주께 제사를 드리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성인들을 공경하기 위하여 주의 백성이 드리는 예물을 인자로이 받으시고 저들이 전달에 의하여 우리를 거룩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이전에 내게 이익이었던 것들을 나는 이제 그리스도를 위해 손해로 여기노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주의 고귀한 성체와 성혈의 거룩한 신비로 원기를 회복한 우리가 주께 간구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증거자 성 요안의 표양을 따라 저가 믿었던 바를 고백하며 저가 가르친 바를 힘써 실천하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중 이 성사를 배령한 우리가 주께 비오니 치명자 성 디오니시오와 성 루스디고와 성 엘레우테리우의 전달로 인하여 영원한 구원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