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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성 프란치스꼬 보르지아 증거자 (3급)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8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성 프란치스꼬 보르지아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나니. 천주의 법이 그 마음에 박혔도다. (성영 36) 악한 자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찌어다. 영광이 …….
 

축문
참된 겸손의 표양이시며 갚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여. 주는 성 프란치스코 보르지아로 하여금 세상의 명예를 경시함으로써 영화로이 주의 뒤를 따르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도 저와 같이 주를 따르고 저의 영광에 참여케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
 

 서간경(집회서 45:1 -6)
 천주와 사람들은 저에게 사랑을 주시고 저의 기념은 복되도다. 천주께서 성인과 같은 영광을 저에게 주시고, 저를 높이어 원수들이 두려워하게 하시고, 저의 말로 괴변을 그치게 하시고 국왕 앞에 저를 영화롭게 하시고, 백성에게 분부할 계명을 저에게 주시고, 당신 영광을 저에게 드러내셨도다. 저의 충실함과 공손함에 의하여 저를 거룩케 하시고 , 모든 사람 중에서 저를 간택하셨도다. 주는 저의 말과 소리를 들으시고 저를 구름 속으로 들여보내시고, 저에게 친히 계명을 주어 생명과 교훈의 법을 알게 하셨도다.
 

층계경
주여, 주는 저에게 어진 강복을 미리 베푸시고, 저의 머리 위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저가 주께 생명을 청하매 주는 저에게 세세에 풍부한 수명을 주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여,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자라리라.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9:27 -29))
그때에 베드루가 예수께 말씀하여 아뢰되 “보소서,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을 따랐사오니 우리에게 무슨 상급이 있겠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따랐은즉 이후 부활 시에, 인자가 존엄한 보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십이 보좌 위에 앉아 이스라엘 십이 지파를 심판하리라.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아내나 자녀나 전답을 버린 자는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20)
주여, 주는 저의 원의대로 저에게 하여 주시고, 또 그 입술의 희망을 거절하지 아니하셨으며 또 저의 머리 위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거룩한 제대 위에 놓은 제물이 성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전달에 의하여 우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이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히 나누어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받은 미사와 성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전달에 의하여 우리를 보호하시고 또한 저의 탁월한 덕행과 저의 전달의 효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