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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천주의 모친이신 성모 (2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8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천주의 모친이신 성모 (2급) 백
 
초입경
보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엠마누엘이라 일컬으리라(성영 97), 주께 새로운 노래를 부를찌니, 주는 기적들을 행하셨도다. 영광이 …….
 
축문
주의 말씀이 천신의 알림으로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몸 안에서 인성을 취하기를 원하신 천주여 비오니 애원하는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 주시고 성모를 천주의 참 모친으로 믿는 우리로 하여금 주 앞에서 성모의 전달을 힘입어 도우심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집회서 24:23 -31)

나는 포도나무와 같이 향기로운 봉오리를 맺고, 내 꽃은 존경과 부귀의 열매를 맺는도다, 나는 아름다운 사랑과 경외심과 지식과 거룩한 희망의 어머니로다. 내게 도덕과 진리의 모든 성총이 있고. 내게 생명과 덕행의 모든 희망이 있도다. 나를 그리워하는 자는 다 와서 내 열매로 배를 불릴찌니, 내 얼이 꿀보다. 더 달고 내 유업이 꿀과 꿀송이 보다 더 달도다. 내 기념은 세세에 전하여 지리로다. 나를 먹는 자는 더욱 먹고 싶어하고, 나를 마시는 자는 더욱 마시고 싶어하리로다. 내 말을 듣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고, 나를 얻으려고 힘쓰는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며, 나를 현양하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로다.
 
층계경
옛세의 뿌리에서 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꽃이 피어나리니 그 위에 주의 성신이 머무르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온 세상도 담을 수 있는 이가 사람이 되시어 성모의 몸에 들어계셨나이다. 알렐루야.
 
복음(루까2:43 -51)

그때에 저들 (마리아와 요셉)이 돌아올제,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시되, 그 양친이 알지 못하여 예수가 동행중에 계신 줄로 여기고 하룻길을 오다가 친척과 및 아는 자들 중에서 예수를 찾지 못하여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가 찾았더라. 마침 사흘 만에 성전에서 예수를 만난즉, 학자들 가운데 앉아 저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들이 다 예수의 지혜와 및 그 대답하심에 놀라더라. 양친은 이를 보고 놀랐으며, 그 모친이 저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하였느뇨?  보라. 네 부친과 내가 애타게 너를 찾았노라”하시매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 아버지의 일이 있는 곳에 내가 마땅히 있을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양친이 그 이르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양친과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와 양친에게 순종하여 받드시니라.

 

*신경*
 
봉헌경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한 후에 성신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셨음이 나타나니라.
 
봉헌축문
주여. 주의 자비와 항상 동정이신 주의 외아들의 모친 성 마리아의 전구를 따라 이 제물을 굽어보시고 우리에게 현세 및 후세의 행복과 평화를 베푸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모성 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며 노래하게 하소서.
 
영성체경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되도소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이 성체를 삼가 받은 우리를 죄악에서 깨끗하게 하시고 천주의 성모 동정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하늘의 구원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