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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콕 동정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콕 동정 (3급) 백

 

 

초입경
나를 사모하는 이의 그늘에 앉으리니 그의 열매는 내 입에 맛좋은 것이로소이다.(성영 83)만군의 주요, 주의 장막이 얼마나 사랑스러우니이까, 내 영혼이 주의 궁전을 애타게 그리워하나이다. . 영광이 …….
 
축문
주의 성심의 헤아릴 수 없는 보화를 동정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에게 보여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여, 우리로 하여금 저의 공덕과 저를 본받음으로써 모든 일에 또한 모든 일 위에 주를 사랑하고 항상 주의 성심 안에 머물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서간경(에페소서 3:8- 9 , 14-9)
형제들이여, 나는 모든 성도들 중에 가장 미소한 자이나 그리스도의 심오한 부유에 대한 희소식을 이교 백성들에게 전하며 만물의 창조자이신 천주 안에 영원으로부터 감추어져 있던 신비가 어떻게 실현되었는가를 모든이에게 밝혀 보일 은총을 받았느니라. 이로 인하여 천상천하의 모든 세대가 그 이름을 받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부 앞에 내가 무릎을 꿇고 빌되, 너희가 당신의 영광의 부를 따라 그 성신으로 말미암아 내적 인간으로 비상히 견고하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신앙으로 인하여 너의 마음에 머물러 계시며 너희는 그 사랑에 뿌리를 박아 확고한 기초를 두고 모든 성도들과 함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닫고 또한 모든 인식을 초월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아 천주의 모든 풍요함을 충만히 받게 되기를 간구하노라.
 
층계경
많은 물도 사랑을 끄지 못하고 강물도 이를 덮지 못하리이다. 내 살과 내 마음은 쇠약해질찌라도 천주여, 주는 내 마음의 천주시오, 영원히 내 차지로소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는 나를 사랑하는 이의 소유이니 그이는 나를 향하고 있도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1:25-30)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성부여 천지의 주여, 주는 박학하고 지혜로운 자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미천한 자에게는 드러내셨으니 주를 찬미하나이다. 성부여 그러하외다. 이는 주의 뜻에 맞갖았나이다. 성부께서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으니 성부 외에는 아무도 성자를 알지 못하고 또 성자와 및 성자가 제시해 주고자 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성부를 아는 자가 없나이다. 무릇 수고하는 자와 짐진자는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는 내 멍에를 메며 또 내 마음이 양선하고 겸손함을 내게 배우라. 이에 너희 영혼은 평안함을 얻으리라. 내 멍에는 달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봉헌경
그이의 좋고 고귀한 선물은 무엇이뇨, 그것은 간선자의 빵과 동정녀들을 낳아 주는 포도주로다.
 
봉헌축문
주여. 주의 백성의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가 성자의 성심에서 나온 불로 탔으니 도한 우리 안에도 천상의 불이 치성케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나는 나를 사랑하는 이의 소유이고 또한 나를 사랑하는 이는 나의 소유이니 그이는 백합 가운데 쉬는도다.
 
영성체 후 축문
주 예수여 주의 몸과 피의 비사를 배령한 우리가 비오니 동정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의 전구를 따라 속세적인 오만과 허영심을 버리고 주의 성심의 양선과 겸손을 본받게 하소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