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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성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레 주교,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성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레 주교,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주여 사제들은 의덕의 옷을 입을 것이며, 성인들은 즐거워하리이다. 주의 종 다위를 보아 주께 축성된 자들의 낯을 물리치지 마옵소서.  (성영131) 주여 다위과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  문
주여, 주는 주교 증거자 성 안도니오 마리아에게 참된 사도의 성덕을 주시고, 저로 말미암아 성교회 안에 사제와 동정녀들의 새로운 수도가족들을 일으키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지도와 공로를 힘입어 끊임없는 노력으로 영혼들을 구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헤브레아서7,23-27)
형제들이여, 그 때(구약)의 사제들은 죽음으로 인하여 사제직에 오래 머물러 있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제 된 자가 더 많았으나, 지금(신약)은 예수께서 영원토록 살아계시므로 영원한 사제직을 차지하시느니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으로 말미암아 천주 앞에 나아가는 자들은 완전하게 구하실 수 있으매 이들을 위하여 전달하시려고 항상 살아 계시느니라. 우리에게는 이러한 대사제가 계심이 마땅하였나니, 곧 거룩하시고 무죄하시고 깨끗하시며 죄인 축에 들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늘보다 더 높임을 받으신 이시며, 다른 사제들과 같이 매일 첫째로는 자기 죄과를 위하여, 다음으로는 백성의 죄과를 위하여 희생을 제헌할 필요가 없는 분이시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제헌하심으로써 이를 첫번이자 마지막으로 행하셨느니라.
 

층계경
내가 저(시온)의 사제들을 구원으로 입힐 것이니, 저의 성인들은 크게 즐거워하리라. 거기서 내가 다위에게 세력이 일게 하고 내게 축성된 자에게 등불을 마련해주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이미 맹세하셨으니, 다시는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라.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히 사제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24,42-47)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그런즉 너희 주께서 어느 시에 오실는지 알지 못하니 너희는 조심하여 지내라. 또 마땅히 알찌니라. 집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시에 올 줄을 알면 수직하여 결코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리니, 그러므로 너희도 인자가 어느 시에 올는지 알지 못하는즉 예비하고 있으라. 주인이 그 가족에게 때를 따라 음식을 나누어 주게 하기 위하여 종들의 우두머리로 세운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은 네 생각에 누구뇨? 그 주인이 돌아올 때에 이와 같이 행하는 종을 만나 보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제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교 증거자 성 안도니오 마리아의 축일을 해마다 지내오니, 주의 자애로 우리를 받아들이시어 이 거룩한 화해의 제사로 저에게는 복된 갚음이 따르고, 우리에게는 주의 은총의 선물이 내리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인이 돌아올 때에 수직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재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영성체 후 축문
천주여 주는 성실한 영혼들의 보상자이시니, 주교 증거자 성 안도니오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