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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성 디다쿠스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3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성 디다쿠스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에 심겨지고 주의 성전에서 자라리라.(성영 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주는 오묘하신 섭리로 이 세상의 약한 것을 택하시고 모든 강한 것을을 부끄럽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비천한 우리로 하여금 증거자 성 다다고의 자애로운 전구로 인하여 영원한 천당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 성부와...


독서(코린토전서 4, 9-14)

형제들이여 우리는 세상과 천신들과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미련한 자가 되었으니,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 지혜로운 자요,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도다. 우리는 이때까지 주리고 목마르며, 벌거벗고 뺨을 맞으며, 거처할 자리가 없고 우리 손으로 일하였노라. 우리는 모욕을 당하나 축복하며 핍박을 당하나 참아 받으며, 저주를 당하나 기구하였노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이때까지 인간폐물이 되고 모든이의 찌꺼기가 되었도다. 내가 이를 쓰는 것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랑하는 자식 같이 권면하고자 함이로다.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를 경외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는 주의 계명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리로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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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루까 12, 32-34)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 작은 무리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성부께서 천국을 너희에게 주시기를 즐거워하시느니라. 너희가 가진 바를 팔아서 애긍시사하여 해어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어 없어지지 아니하는 보배를 하늘에 장만하라.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못하고 좀도 해하지 못하나니, 이는 너희 보화가 있는 곳에 너희 마음이 있기 때문이니라.'


봉헌경(성영 20)

주여 의인은 주의 능력에 대하여 기뻐하고 주의 구원에 대하여 즐거워하나이다. 주는 저의 마음의 원의를 채워주셨나이다.


묵념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성인들을 공경하며 드리는 우리 겸손한 예물이 주께 의합한 바 되게 하시고 또한 우리 육신을 영혼과 함께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랐으니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하늘의 양식을 받은 우리로 하여금 이로써 증거자 성 디다쿠스의 전달을 힘입어 모든 환난에서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