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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성 요사팟 주교 치명자 (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3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성 요사팟 주교 치명자 (3급) 홍 

 


초입경
치명자 성 요사팟을 공경하여 축일을 지내나니, 주 안에 모두 즐거워할찌어다. 천신들도 저의 치명을 기뻐하며 천주성자를 찬미하는도다. (성영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찌어다.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 주교 성 요사팟이 자기 양들을 위해 생명을 버린 이 정신을 성교회에 깨우쳐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로 인하여 그와 같은 정신에 감도되어 힘을 얻고, 형제들을 위해 생명을 버리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헤브레아서5,1-6)
형제들이여, 무릇 어느 대사제나 그들은 다 사람들 중에서 간택되며, 또한 천주 앞에 저들의 사정에 있어 사람들을 위하여 그 대표자로 선정되나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사람의 죄악을 위하여 예물과 희생을 봉헌케 하기 위함이니라. 자기도 또한 약점이 있는 자이매, 몽매한 자들과 또한 방황하는 자들을 친히 동정할 수 있어야 하리로다. 그러므로 백성의 죄를 위하여 하는 것과 같이 자기의 죄를 위하여서도 제헌하여야 하리로다. 또한 아무도 이 고상한 지위를 자기를 위하여 스스로 취할 것이 아니요, 오직 아아론과 같이 천주께 성소를 받아야 할찌니라.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의 지위를 스스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그이에게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신 이가 그이를 대사제로 세우셨느니라. 또 다른 곳에서는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히 사제로다' 말씀하셨느니라.
 

층계경
내가 다위를 내 종으로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원수가 저를 속이지 못할 것이며, 악인이 저를 핍박하지도 못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이는 주께서 월계관을 씌워 주신 사제로다. 알렐루야.
 

복음(요왕10,11-16)
그 때에 예수께서 바리서이더러 이르시니라. '나는 착한 목자로다. 착한 목자는 자기 양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되, 품파는 자와 및 목자 되지 아니한 자는 그 양이 자기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도망하매, 이리가 양을 잡고 또한 흩어지게 하느니라. 품파는 자가 도망함은 다만 품파는 자일 따름이요, 또 양이 제것이 아닌 까닭이니라. 나는 착한 목자로다. 내가 양을 알고 내 양도 나를 알기는 마치 성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또 성부를 아는 것과 같으니, 나는 내 양을 위하여 내 생명을 버리노라. 또 다른 양이 있어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하였으되, 내가 마땅히 저를 인도하매 내 말소리를 들을 것이요, 또한 한 우리가 되고 한 목자가 되리라'
 

봉헌경
누가 그 벗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
 

묵념축문
지극히 인자하신 천주여, 이 예물 위에 주의 축복을 부어 주시고, 또한 치명 주교 성 요사팟이 자기 피로 증명한 신앙 안에서 우리를 굳세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나는 착한 목자로다. 내가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도 나를 아는도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주는 성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치명 주교 성 요사팟을 이 천상적 잔치로 끊임없이 먹여 길러 승리케 하셨나이다. 비오니 이 잔치로 인하여 우리에게 굳셈의 정신을 부어 주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