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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성녀 엘리사벳, 과부 (3급) 백 성 폰티아노 교황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3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성녀 엘리사벳, 과부 (3급) 백 성 폰티아노 교황 치명자의 기념  

 

St. Elizabeth, daughter of Andrew, king of Hungary, was given in marriage to the holy landgrave of Thuringia, Louis IV. After the death of her husband, she entered the Third Order of St. Francis and died in poverty and humiliation, exiled by her brother-in-law, in 1231. 

St. Pontianus was exiled under Emperor Alexander Severus and was eventually scourged to death in 235.



초입경

주의 심판이 공의로우시고 또 주의 진리로 나를 낮추셨음을 주여 나는 아나이다. 나는 주의 명령을 두려워하오니, 경외심이 내 육신에 사무치게 하소서.(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자비하신 천주여, 주의 신도들의 마음을 비추시고, 성녀 엘리사벳의 영광스러운 전구를 들으시어 우리로 하여금 세속의 행복을 가벼이 여기고, 항상 천상 위로를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성교회를 종도들의 견고한 반석 위에 세우시고 무서운 지옥문에서 구해내신 천주여 비오니, 교황(치명자) 성 폰티아노의 전달에 의하여 성교회가 언제나 진리와 안전 속에 머물러 굳건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잠언 31,10-31)

용맹한 부인을 누가 발견하리요. 저의 가치는 먼 세상 끝에서 오는 귀중한 것과 같도다. 장부의 마음이 저에게 의탁하매 이득이 없지 않으리로다. 저는 그 일생에 모든 날에 장부에게 악한 것을 행하지 않고 좋은 것만 베푸리로다. 저는 양의 털과 삼을 얻어 수예를 일삼았도다. 저는 무역선과 같이 먼 데서 음식을 가져 왔도다. 저는 밤에 일어나 집안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며 하녀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도다. 저는 전답을 돌아보며 그것을 사고 제 손으로 얻은 이익으로 포도밭을 심는도다. 저는 능력의 띠를 허리에 띠고 팔을 굳세게 하였도다. 저는 제 활동이 보람있음을 살피고 아나니, 그 등불이 밤에도 꺼지지 않는도다. 저는 힘드는 일에 손을 대었나니, 그 손가락이 물레를 잡았도다. 저는 가난한 자에게 손을 벌려 주고 구차한 자에게 손을 폈도다. 저는 집안 사람들에게 겹옷을 입혔으니, 제 집에 대하여는 눈과 추위를 무서워하지 않는도다. 저는 자신을 위하여 아름다운 옷을 만들었으니, 고운 아마포와 자줏 옷을 입었도다. 저의 장부는 장로들과 함께 성문 앞에 앉아서 존경을 받는도다. 저는 아름다운 아마포를 만들어 팔고 가나네아 사람들에게 띠를 파는도다. 능력과 아름다움이 저의 옷이니, 저는 마지막 날에 웃으리로다. 저가 입을 열어 지혜를 말하나니, 온화의 법이 저의 혀에 있도다. 저는 제 집의 일을 잘 돌아보며 게을리 얻은 빵을 먹지 아니하는도다. 저의 자식들이 일어나 저를 찬양하고 저의 장부도 저를 찬양하는도다. 많은 딸들이 재산을 모았으되 너는 저들보다 뛰어나도다. 애교도 믿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움도 헛된 것이나, 주를 경외하는 부인은 찬미를 받으리로다. 저의 손의 열매를 저에게 주고 성문 앞에서 저의 행적을 찬양할찌어다.


층계경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진리와 양순과 의덕을 위함이니, 너의 오른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3,44-5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밭에 묻힌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얻으매 감추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아름다운 진주를 구하는 장삿군이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것과 같으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그물을 치고 온갖 생선을 잡으니, 그물이 이미 가득하매 끌어내어 언덕에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가리어 담고 언짢은 것은 밖에 내어버림과 같으니라. 세말에도 이러하여 천신들이 나가서 의인 중에서 악인들을 가리어 내어 불가마에 던지매, 그곳에 절치 통곡함이 있으리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알아 들었느냐?' 하시니, 저들이 대답하되 '알아들었나이다' 하더라.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사정에 통달한 학자는 마치 집 주인이 그 창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꺼냄과 같다' 하시니라.


봉헌경(성영44)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묵념축문

주여 거룩한 백성이 고난중에 성인들의 공로에 의하여 도움을 받을 줄 아오니 저들을 공경하기 위하여 드리는 이 제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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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우리가 기꺼이 드리는 이 예물을 너그러이 받아 들이시고, 성 폰티아노 교황의 전달에 의하여 성교회가 온전한 신앙 속에 끊임없이 즐거워하고 시대의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 44)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영성체 후 축문

이거룩한 선물로 주의 가족을 배불리신 주여 비오니 이 축일에 공경하는 과부 엘리사벳 성녀 전달에 의하여 항상 우리를 위로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주께서 베푸시는 성총의 기운을 성교회 안에 더하시고, 교황(치명자) 성 폰티아노의 전달을 힘입어 무리는 목자에게 순명하고, 목자는 무리를 끊임없이 돌보게 하소서. 성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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