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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성모자헌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3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성모자헌 (3급) 백 

 

As soon as she could walk, Mary was brought to the Temple by her holy parents, Joachim and Anne. With what an ecstacy of delight she must have entered into the temple, crying out: 'How lovely are Thy tabernacles, O Lord of hosts; my soul longeth and fainteth for the courts of the Lord.' (Psalm 83,1-2) Have I any of the same desire to consecrate my life to the Lord?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성신의 거처이신 평생동정 성마리아가 오늘 성전에서 봉헌되기를 원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도 그이의 전달을 힘입어 주의 영광의 성전에서 자헌할 자격을 갖추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24, 14-16)
나는 세상이 있기전 태시부터 조성되었고 무궁세에 이르도록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거룩한 곳에서 그이를 섬겼노라. 그 후 시온에서 항구한 거처를 얻었으며 거룩한 도읍에서 쉴 곳을 얻고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으며, 천주의 소유인 영광스러운 백성 중에 뿌리를 박았도다. 내 거처는 모든 성인 반열에 있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하자 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온 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강잉하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하자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알렐루야.

 

복음(루까 11, 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와 말씀하실 때에,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아뢰되 '당신을 배신 몸과 당신을 먹인 젖이 복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라' 하시니라.
  

봉헌경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성모와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으시며, 태중의 아들도 또한 총복을 받아 계시도소이다.


묵념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유익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자헌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천주이신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하늘과 땅에 주의 영광이 가득하나이다. 천상에 좌정하신이여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찬미받아지이다. 천상에 좌정하신이여 호산나
 

영성체경
영원하신 성부의 아들을 배신 동정 마리아의 태는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우리가 이미 구원에 도움을 얻고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하여 이 제사를 존엄하신 어전에 드렸사온즉, 비오니 성모로 하여금 항상 어디서나 우리를 보호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