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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2월 19일 사(동)계의 재일 수요일 (2급) 자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10


2018년 12월 19일 사(동)계의 재일 수요일 (2급) 자색



초입경
하늘은 위로부터 이슬을 내리고 구름은 의인을 비 같이 내려 보내고 땅은 열리어 구세주가 나게 하라. (성영88)  하늘은 천주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천주의 손이 하신 일을 알리는 도다. 영광이..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를 외운 후에 사제가)

빌지어다.

무릎을 꿇을지어다.(잠시묵도)

일어날지어다.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다가오는 우리 구원의 축일이 우리에게 현세 생활의 도움을 주고 또한 영복의 은혜를 베풀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이사야 2.2-5)

그때에 예언자 이사이야가 말하였느니라. “마지막 시대에는 주의 집이 있는 산이 가장 높은 산이 되어 모든 언덕보다 높이 솟으리니 모든 백성이 그리로  모이리로다. 많은 백성이 가서 말하기를 너희는 와서 우리와 함께 주의 산과 야곱의 천주의 집으로 올라갈지어다. 그이가 당신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리니 우리는 그의 길을 걸으리로다. 이는 법이 시온으로부터 나오고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오겠기 때문이로다. 하리라. 주는 이교백성을 심판하시고 많은 민족들을 책망하시리니 그들은 저희 환도를 두드려 보습을 만들고 저희 창으로 낫을 만드리라. 백성이 백성을 거슬러 환도를 들지 아니하며 싸움을 배워 익히지 아니하리다. 야곱의 가문이여 와서 우리 천주이신 주의 빛 안에서 걸을지어다.‘”


층계경
성문들이여 높아질지어다. 영원한 문들이여 쳐들지어다. 영광의 임금이 들어가시리라. 누가 주의 산에 올라가며 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서있으리오. 손이 무죄하고 마음이 깨끗한 자로다.
(여기서 사제는 “주께서 여러분과 같이 계시지어다”을 외운다)


축문
주여 비오니 지체치 마시고 빨리 임하시어 우리에게 천상능력의 도우심을 베푸시고 주의 인자하심에 의탁하는 자들이 주의 내림의 위로로 기운을 돋우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제2독서(이사이야 7:10-15)
그 대에 주께서 악하스에게 이르시되 “너는 땅의 깊은 데서나 하늘의 높은데서 너의 주 천주께 증표를 청하라” 하시니 악하스가 아뢰기를 “나는 청하지 아니하겠사오며 주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더라 . 이에 저(예언자)가 말하였느니라. “다위의 가문아 들으라. 너희가 사람을 성가시게 하는 것이 부족하여 나의 천주께까지도 성가시게 하느냐 . 이르므로 주께서 친히 너희에게 증표를 주시리라 보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일컬으리라 그이가 악을 물리치고 선을 택할 줄 아실 때까지 엉킨 젖과 꿀을 잡수리라.”


층계경
주는 당신께 부르짖는 모든 이에게 진심으로 당신께 부르짖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는 도다.  내 입은 주의 영예를 말할 지며 모든 인생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할지어다.


복음(루까 1:28-38)
그때에 천주께서 천신 가브리엘을 보내시매 천신이 갈릴레아 땅의 나자렛이라는 고을에 사는 동정녀에게 오니 동정녀는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이요, 이름은 마리아니라. 천신이 그 앞에 나아가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이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당신과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고 계시나이다.”하니 마리아께서 이 말씀을 듣고 놀라시며 이 인사가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시니라. 천신이 아뢰되 “마리아여 놀라지 마옵소서. 당신은 천주 앞에 총애를 받고 계시나이다. 보소서 당신은 잉태하시어 아들을 낳으시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부르소서. 그이가 높은 분이 되실 것이요. 또 지존하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니 주 천주께서 그 조상 다위의 옥좌를 그이에게 주어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으로서 다스리게 하실 것이매 그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마리아께서 천신에게 이르시되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이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이까” 천신이 대답하여 아뢰되 “성신이 당신께 강림하시고 또 지존하신 이의 능력이 당신에게 그늘져 덮으시리다. 그러므로 당신에게서 태어나실 거룩하신 이는 곧 천주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이다. 또 소소서 수태치 못하는 이라하던 당신의 친척 엘리사벳도 노령에 아들을 잉태한지 지금 여서달이 되었으니 천주께서는 가히 이루지 못할 일이 없나이다.”마리아께서 이르시되 “주의 종이 여기 대령하오니 당신의 말씀과 같이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시니라.


봉헌경
무서워하지 말고 용기를 낼지어다. 보라 우리 천주께서 심판하시리니 친히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의 단식을 주의 뜻에 맞갖게 하시며 이로써 우리 죄를 씻어 우리로 하여금 성총을 받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하시고 또한 약속된 영복으로 인도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보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엠마누엘이라 일컬으리라.


영성체후 축문
주여 우리가 구원의 선물로 충만하여 주께 엎드리어 비오니 이를 기꺼이 받은 우리로 하여금 그 효험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