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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예수성탄 (파공첨례) (1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10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예수성탄 (파공첨례) (1급) 백

 

그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 구유에 뉘시니 대저 주막에는 자리를 얻지 못함이러라.’(복음)
 
이 그림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가지 모양으로의 탄생을 상기 시킨다.(특별봉헌의 뜻으로 오늘은 각 사제가 미사 세 대를 드리게 되어 있다). 우리의 첫째 본분은 성부의 성자로서 영원한 탄생을 하신 예수를 참 천주로 흠숭하는 것이다. 예수를 무시함은 우리의 끝없는 어리석음이 될 것이다.(초입경, 층계경, 영성체경)
 
둘째 본분은 ‘마리아의 아들’로서 지상적 혹은 일시적 탄생을 하신 예수를 참 사람으로 인정함이다.
 
셋째 본분은 우리가 영세할 때 예수께서는 우리 영혼 안에 영신적으로 태어나심을 더욱 더 잘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 그때에 우리는 예수의 신비체의 일원으로서 다시 낳음을 받는 ‘그리스도 신자’가 되었던 것이다. 오는 일년동안에는 ‘사악을 끊고 선공에 열심함으로써’예수와 더불어 성장하여야 한다. (서간경) 오늘 구유 앞에서는 성모 마리아와 뜻을 같이하여 이와 같은 예수의 삼중의 성탄을 축하할 것이다. 



1)성탄 첫째미사


초입경(성영2.7)
주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나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셨도다. (성영2.1) 어찌하여 외인들은 분노하며 백성들은 헛된 것을 생각하느뇨. 영광이 부와 자와 …


축문
천주여 너 이 지극히 거룩한 밤을 참빛의 광채로 비추신지라. 비오니 이미 세상에서 그 빛의 비사를 안 우리로 하여금 또한 하늘에서 그 빛의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띠또서2.11-15)
사랑하온 자들아 우리 구세주 천주의 성총이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사 우리를 가르치심은 우리로 하여금 사악과 세속 욕망을 끊고 복된 희망과 대천주이신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임하심을 기다리면서 이 세상에서 절제있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게코저 하심이니라. 저는(구세주) 우리를 모든 악행에서 구원하시며 성의에 합하고 선공에 열심한 백성을 당신을 위하여 조찰케 하시려고 당신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것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말하며 권면할지어다.
 
충계경(성영109.3,1)
네 능력의 날에 네게 권세 있도다. 성인의 영광중에 샛별 있기전에 나 너를 낳았노라. 주 내게 이르시되 나 네 원수들로써 네 발판을 삼기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2.7) 주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나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셨도다.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1-14)
유시에 아구스도세살이 조칙을 내려 하여금 천하에 호적을 하게하니, 이 첫번 호적법을 시리아 총독 시리도 봉행하는지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기 위하여 각각 관향 읍내로 갈새, 요셉이 다윗 가문의 족속인고로 갈릴래아 땅 나자렛읍에로부터 유데아에 다위부 이름 베드름에 올라가서, 하여금 자기 아내 마리아와 한가지로 호적하려 하니 이는 잉태하신지라. 마침 거기 계실때에 해산할 기한이 차 그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 구유에 뉘시니 대저 숫막에는 자리를 얻지 못하심이러라. 그 근처에 목자들이 있어 밤을 새우며 순경돌아 그 양의 무리를 수직하더니, 홀연 천신이 가까이 서고 또 천주의 광채가 저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놀라는지라. 천신이 저들에게 이르되 ‘놀라지말라. 만민이 다 즐거워할바 큰 기쁨을 너희게 고하노니, 대저 구세주 그리스도 너희를 위하여 오늘 다위읍내에 탄생하시니라. 너희들이 이 표로 알터이니 포대기로 싸 구유에 누인 영해를 너희가 얻어보리라’하고 홀연 허다하 천상군총이 그 천신과 합하여 천주를 현양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데서는 천주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마음이 좋은 사람들에게 평화함이로다’하더라.


신경외움
 
제헌경(성영95.11,13)
주의 면전에서 하늘은 즐거워하며 땅은 용약할지니 대저 저 임하시는도다.
 

묵념축문
주여 오늘 첨례의 제물을 네 성의에 합하게 하실지며 또한 우리 체가 너와 한가지로 그리스도 안에 있사오니 빌컨대 우리로 하여금 네 풍성한 은혜로 이 신성한 관계를 인하여 저와 합치케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성탄감사 서문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강생하여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에 의하여 주의 영광이 새로운 광명이  우리 마음에 비치었으니 이에 우리는 눈으로 보아 천주를 인식하는 동시에 천주께서는 우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거서에 대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하오리다.  거룩하시도다. ...


거룩한 연합(일치)에서

지극히 복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가 정결하신 동정으로 이 세상에 구세주를 낳으신 지극히 거룩한 밤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성영109.3)
성인들의 영광 중에 샛별이 있기 전에 나 너를 낳았노라.
 
영성체후축문
우리 주 천주여 비오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비사로 지냄을 즐기는 우리로 하여금 또한 적당한 행실로 저의 친우가 되기에 합당한자 되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2)성탄 둘째미사


초입경
오늘 빛이 우리위에 비치리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나심이로다. 그이의 이름은 기묘하신 분, 천주 평화의 임금, 후세의 아버지라 일컫을 것이요, 그이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라. (성영 92)주는 왕이시며, 광체를 두르시고 능력을 입으시고 또한 띠셨나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우리는 인성을 취하신 주의 말씀의 새 빛을 충만히 받았나이다. 비오니 신덕으로 말미암아 이미 우리 마음에 비친 바가 또한 우리 행실에 드러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축문 (성녀 아나스타시아의 기념)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주의 치명자 성녀 아나스타시아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그 전달의 효험을 감득케 하소서. 성부와...


독서(티토서 3:4~7)
사랑하는 자여, 우리의 구세주이신 천주의 관후하심과 인애하심이 나타나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셨나니 이는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실로 말미암아서가 아니라 오직 당시의 자비하심을 따라 재생케 하는 목욕과 성신의 행하시는 바 일신으로써 하셨느니라.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성신을 우리에게 풍부히 부어주심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성총으로 의화되어 희망대로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영원한 생명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기 위함이니라.


층계경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찬미 받아지어다. 주는 천주시니 우리에게 빛을 주시는도다. 이는 주께서 행하신 바니 우리 눈에 신기하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는 왕이시며 광채를 두르시고 능력을 입으시고 또한 권능을 띠셨나이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2:1~20)

그때에 목자들이 서로 말하되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바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및 구유에 누인 아기를 만나보고 자기들에게 이 아기를 가리켜 말한 사정을 깨달으니라. 또 이릉 f들은 모든 사람도 목자들이 말하는 일을 신기하게 여기었으되 마리아는 이 모든 사정을 자기 심중에 품어 헤아리시니라. 목자들은 듣고 본 바가 다 저희에게 말하던 것과 같으므로 천주를 현양하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신경


봉헌경(성영 82)
천주께서 땅을 견고하게 세우셨으니 흔들리지 아니 하리이다. 천주여 어좌는 영세로부터 견고하며 주는 영원으로부터 계시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예물을 오늘의 성탄의 미사에 합당케 하시고 항상 평화를 부어주시며 인성을 취하신 이가 천주로 드러나심과 같이 우리로 하여금 지상의 예물에 의하여 신적인 것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봉헌축문

(성녀 아나스타시오의 기념) 주여 비오니 합당하게 봉헌하는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주의 치명자 성녀 아나스타시아의 공덕으로 이 예물이 우리 구원에 이익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탄 감사서문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강생하여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에 의하여 주의 영광이 새로운 광명이  우리 마음에 비치었으니 이에 우리는 눈으로 보아 천주를 인식하는 동시에 천주께서는 우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거서에 대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하오리다.  거룩하시도다. ...


거룩한 연합에서

래복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가 정결하신 동정으로 이 세상에 구세주를 낳으신 지극히 거룩한 날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시온의 딸아 즐거워할지며 예루살렘의 딸아 환호할 지어다. 보라 구세주이신 네 거룩한 임금이 임하시는도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그 경탄하올 탄생으로 낡은 인간은 망하였나이다. 이 비사로부터 난 생명으로써 항상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성녀 아나스타시아의 기념) 주의 가족을 거룩한 선물로 배불리신 주여 비오니, 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그 전달을 힘입어 항상 기운을 돋우게 하소서. 성부와...




3) 성탄 셋째 미사


초입경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나고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졌도다.  그 통치권은 저의 어깨에 있으며 저의 이름은 큰 의견의 사자라 불리우리라. (성영 97)주께서 기묘한 일을 행하셨으니 새로운 찬미가를 부를지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주의 외아들이 인성을 취하신 새로운 탄생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묵은 노예로 얽매어온 죄의 멍에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헤브레아서 1:1~12)
천주께서 옛적에는 많은 방법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예언자들을 통하여 선조들에게 말씀하셨으나 마지막으로 이 시대에는 성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셨나니 천주께서 성자를 이미 만물의 상속자로 정하셨으며 또한 그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창조하셨느니라. 성자는 천주 영광의 반영이시오, 그 본질의 초상이시며 또한 그이는 당신의 전능하신 말씀으로써 만물을 지탱하시느니라. 그이는 사람의 죄를 속량하신 후 높은데서 지엄하신 천주의 오른편에 좌정하시느니라. 그러므로 그 상속으로 받으신 이름이 천신의 이름보다 뛰어나는 그만큼  저 천신들 보다 뛰어나시느니라. 천주께서 언제 어떤 천신에게 “너는 나의 아들이라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또 “나는 저에게 아버지가 될 것이며 저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고 말씀하셨느뇨. 그리고 그 맏아들을 인도하여 세상에 들여보내실 때에 또한 말씀하시기를 “천주께서 당신 천신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 시중하는 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나이다.” 하셨으나 아들에게 대해는 “천주여 주의 어좌는 영원토록 계시며 주의 나라의 왕홀은 정의의 왕홀이로소이다. 당신은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의를 미워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천주 곧 당신의 천주께서 기쁨의 기름을 당신에게 부어 당신의 동료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하셨나이다. 또 이르시되 “주여 주는 태시에 땅을 창조하셨으며 또한 하늘도 주의 손으로 조성  하셨나이다, 이것은 모두 멸망할 것이나 주는 영원히 계실 것이며 이 모든 것은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주께서 그것을 마치 겉옷과 같이 변케 하시며 변할 것이나 주 만은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마침이 없으리이다” 하셨느니라.


층계경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으니 온 땅은 천주께 즐거워할지어다. 주는 구원을 보이시고 만민 앞에 정의를 드러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거룩한 날이 우리 위에 비쳤으니 만민들아 와서 주를 흠숭할지어다. 오늘 큰 빛이 땅에 내려셨도다. 알렐루야.


복음(요왕 1:1 -14)
태시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 또한 천주께 계셨니 말씀은 곧 천주시니라. 이 말씀이 태시에 천주께 계신지라 만물이 다 저로 말미암아 조성되었으며 조성된 것이 저 말씀으로 말미암지 않고 된 것은 도무지 없느니라. 저 말씀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이 곧 사람의 빛이라. 이 빛이 어두운데 비치되 어두움이 그 빛을 깨닫지 못하니라. 천주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요안이라.  이 사람은 증명하러 왔는바 곧 빛을 증명하여 모든 이로 하여금 자기를 힘입어 믿게코저 하였은즉 저는 빛이 아니요, 오직 빛을 증명함이었는니라. 이 빛은 이 세상에 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었나니 그는 세상에 계셨으며 또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아니하였으며, 자기 땅에 오셨으되 그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무릇 그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이에게는 천주의 자녀가 될 권능을 주셨으니 이런 자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원의에서 나지 아니하고 오직 천주로부터 난 자이니라. (무릎을 끓는다) 과연 말씀이 강생하여 사람이 되시어 우리들 가운데 거처하신지라. 우리가 그 영광을 보매 곧 성부의 독생성자의 영광이요, 또 성총과 진리가 충만하시더라.


신경


봉헌경(성영 88)
하늘도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오며 주는 지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조성하셨나이다. 또한 정의와 공의는 주의 어좌의 바탕이로소이다.


봉헌축문
주여 봉헌하는 예물을 주의 외아들의 새로운 성탄에 읳여 거룩하게 하시고 또한 우리를 죄의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탄 감사서문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강생하여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에 의하여 주의 영광이 새로운 광명이  우리 마음에 비치었으니 이에 우리는 눈으로 보아 천주를 인식하는 동시에 천주께서는 우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거서에 대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하오리다.  거룩하시도다. ...


거룩한 연합에서

래복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가 정결하신 동정으로 이 세상에 구세주를 낳으신 지극히 거룩한 날 를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성영 97)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도다.


영성체 후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오늘 탄생하신 구세주는 우리 영적 탄생의 근원이 되시는 동시에 또한 우리에게 불사불멸을 주시는 이가 되시게 하소서. 그이는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