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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복음사가 성 요왕 종도 겸 성사(2급) 백, 예수성탄 8부 내 제3일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10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복음사가 성 요왕 종도 겸 성사(2급) 백, 예수성탄 8부 내 제3일의 기념 
 

초입경
주는 교회 가운데서 저의 입을 열어 주시고 저를 지혜와 슬기의 정신으로 채우시고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성영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양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성교회를 인자로이 비추시어, 이로 하여금 주의 종도이며 복음사가인 성 요왕의 교훈의 빛을 받아 영생의 예물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15,1-6)
 천주를 두려워하는 자는 선을 행할 것이요 의덕이 있는 자는 상지를 붙잡으리니, 이에 상지는 존귀한 모친 같이 저에게 마중 나와 생명과 슬기의 양식으로 저를 먹이고, 유익한 상지의 물로 저를 마시게 하리로다. 상지가 저의 안에 굳세게 있으면 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요, 상지가 저를 붙들면 저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상지는 이웃 사람들 가운에서 저를 높이고 교회 가운데서 저의 입을 열어 주고, 저를 지혜와 슬기의 정신으로 채우며 또한 저에게 영광의 옷을 입히리로다. 상지는 저에게 즐거움과 기쁨의 보화를 쌓아주고 또한 우리 천주이신 주는 저에게 영원한 이름을 상속시키리로다.


층계경
형제들 가운데 이 말이 퍼져 나가 그 제자는 죽지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저가 죽지 않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내가 올때까지 저를 이같이 머물게 하고자 하노라, 너는 나를 따르라' 하셨느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이 사정을 증명하는 사람이 곧 그 제자이니, 그 증명이 참된 줄을 우리가 아노라. 알렐루야.
 

복음(요왕21,19-24)
그때에 예수께서 베드루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베드루가 몸을 돌이켜 따라오는 한 제자를 보니, 그는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요, 전에 저녁 먹을 때에 예수의 가슴에 기대어 아뢰되 '주여 스승을 잡아 줄 자가 누구오니까' 하던 자더라. 베드루가 이 제자를 본 후에 예수께 아뢰되 '주여 이는 어떻게 되겠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베드루에게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저를 이같이 머물게 하고자 한들 네게 무슨 상관이뇨?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이에 형제들 가운데 이 말이 퍼져 나가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죽지 않으리라' 고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내가 올 때까지 저를 이같이 머물게 한들 네게 무슨 상관이뇨' 하셨느니라. 이 사정을 증명하고 기록한 사람이 곧 그 제자이니, 그 증명이 참된 줄을 우리가 아노라.
 

신경
나는 오직 한분이신 천주를 믿나이다. 곧 나는 전능하신 성부로서,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의 만물을 창조하신 이를 믿으며,
또 나는 천주의 외아들이시며, 오직 한 분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나니, 그이는 모든 세대에 앞서 태시에 성부에게서 태어나셨으며, 천주로부터의 천주, 빛으로부터의 빛, 참 천주로부터의 참 천주시로소이다. 그이는 창조되지 않고 태어나셨으며, 성부와 더불어 일체가 되시되, 만물은 그이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나이다. 그이는 우리 인간을 위하여, 또 우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나이다.(장궤한다) 그이는 성신에 의하여, 동신이신 마리아에게서 인성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셨나이다.(일어선다) 그이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곧 본시오 빌라도 치하에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에 기록된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올라 천주 오른편에 앉아계시나이다. 그이는 영광중에 다시 오시어, 산 이와 죽은 이들을 심판하시리니, 이에 그 나라는 끝이 없으리다. 또 나는 생명을 주시는 주, 성신을 믿나니, 그이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나이다. 그이는 성부와 성자와 함께 흠숭과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또 나는 오직 하나뿐이며 보편되고, 종도들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교회를 믿으며, 죄를 사하기 위한, 오직 하나의 성세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 후세의 영생을 바라나이다. 아멘.
 

봉헌경(성영91)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자라리라.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이 성인의 보호로 구원을 얻기 위하여 저의 축일에 주께 드리는 예물을 받아들이소서. 성부와...

 

성탄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강생하여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에 의하여 주의 영광이 새로운 광명이  우리 마음에 비치었으니 이에 우리는 눈으로 보아 천주를 인식하는 동시에 천주께서는 우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거서에 대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하오리다.  거룩하시도다. ...


거룩한 일치에서

래복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가 정결하신 동정으로 이 세상에 구세주를 낳으신 지극히 거룩한 나를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형제들 가운데 이 말이 퍼져 나가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죽지 않으리라' 고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내가 올 때까지 저를 이같이 머물게 하고자 하노라' 하셨느니라.


영성체후축문
우리 천주여 천상의 음식으로 힘을 얻은 우리가 주께 간절히 비옵나이다. 이 성인을 기념하며 삼가 이 비사를 받은 우리를 저의 전달에 의하여 지켜 주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