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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월 12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2

 

 

2019년 1월 12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초입경(이사야 9:6) 

백성 중의 부귀한 자들이 당신의 호감을 얻으려 하나이다.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 중에 당신에게 인도되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성 마리아의 동신으로 잉태하심에 의하여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인류에게  주신 천주여, 우리가 이미 성모로 말미암아 생명의 창조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였으니 성모의 전달을 힘입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디토서3.4-7)

사랑하는 자여, 우리의 구세주이신 천주의 관후(寬厚)하심과 인애(仁愛)하심이 나타나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셨느니, 이는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실로 말미암아서가 아니라, 오직 당신의 자비하심을 따라 갱생케 하는 목욕(沐浴)과 성신의 행하시는 바 일신(一新)으로써 하셨느니라.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성신)를 우리에게 풍부하게 부어 주심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성총으로 말미암아 의화되어 우리 희망을 따라 영생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기를 위하심이니라..

 

층계경(성영97.2-4)

당신은 모든 사람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시니,  당신의 입술에는 은총이 담겨 있나이다.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내 혀는 빨리 쓰는 서기의 붓과 같도소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15~20)

그때에 목자들이 서로 말하되, 『베들레헴까지 가서 천주 우리게 알려주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및 구유에 누인 아기를 만나 보고 저희게 이 아기를 가리켜 말한 사정을 깨달으며, 모든 사람도 목자들이 말한 바 이 사정을 듣고 기이히 여기었으되, 마리아는 이 모든 사정을 자기 심중에 풀어 헤아리시니라, 목자들은 듣고 본 바 다 저희에게 말하던 것과 같음으로 천주를 현양하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제헌경

동정이신 성 마리아여 당신은 복되시고 모든 찬미를 받으실 만하나이다 정의의 태양이신 우리 천주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서 탄생하셨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동정이신 성 마리와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97.3)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이 성체 배령으로 우리 죄를 씻으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천주의 성모이신 동정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천상 구원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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