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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성 빈첸시오 및 아나스타시오 치명자 (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03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성 빈첸시오 및 아나스타시오 치명자 (3급) 홍


초입경
주여 포로들의 탄식이 주께 이르러지이다. 우리 이웃이 주께 끼친 모욕을 저들의 품에다 일곱배로 갚으소서. 성인들이 흘린 피를 보복하소서. (성영 78) 천주여 이교백성들이 주의 유산으로 쳐 들어와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황폐케 하였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우리의 간청을 너그러이 들으시고, 죄인임을 자백하는 우리의 치명자 성 원센시오와 성 아나스다시오의 전구로 인하여 해방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3, 1-8)
의인들의 영혼은 주의 손 안에 있고, 죽음의 고통이 저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는도다. 미련한 자의 눈에는 저들이 죽은 것 같이 보이고 저들의 종말은 불행인 듯하며, 또 저들이 우리를 하직함은 멸망인 것 같았으나 저들은 평화중에 있도다. 사람들의 눈에는 고통을 받은 것 같이 보였으나, 저들은 불사불멸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했도다. 오직 적은 일에 괴로움을 당했을 뿐 많은 일에 훌륭한 갚음을 받았도다. 이는 천주께서 저들을 시험하시고 당신 것이 되기에 합당한 자로 여기신 때문이로다. 금을 가마에 정련하듯 주는 저들을 시험하시고 번제의 제물처럼 저들을 받아주셨도다. 때가 오면 저들을 돌보시리니, 그 때 의인들은 빛날 것이며 불꽃이 갈대 사이를 휩쓸며 지나가듯 하리라. 저들은 만민을 심판하며 모든 백성들을 다스리고, 주는 영원토록 저들의 왕이 되시리라.

 

층계경
주는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를 받으시고 영광으로 엄위로우시며 기적을 행하시나이다. 주여 바른 손의 힘이 영광되이 드러나고 주의 바른 손이 원수들을 쳐부쉈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인들의 육신은 평화롭게 묻혀 있으며, 저들의 이름은 영원무궁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21, 9-19)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또 너희는 난리와 민란의 소문을 들을찌라도 무서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될 것이나, 아직도 마지막이 아니니라' 하시고,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일어나 백성을 치고 나라가 일어나 나라를 칠 것이요, 각처에 큰 지진과 전염병과 기근과 무서운 천변과 큰 괴변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되기 전에 사람들이 내 이름을 미워함으로써 너희를 잡으며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가두며 임금과 총독에게 압송하매, 너희는 이런 일을 당함으로써 증명하리라. 그런즉 너희는 명심하여 잊지 말며 너희가 어떻게 대답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말라. 내가 장차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니 너희 모든 원수가 능히 거슬러 꺾지 못하리라. 너희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잡아 주기도 하며 너희 중에 몇을 죽이기도 하매, 너희는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이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너희 머리에서 머리털 하나라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인내함으로써 너희 영혼을 보전하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67)
성인들을 통해 천주의 오묘하심이 드러나며, 이스라엘의 천주께서는 몸소 그 백성에게 힘과 굳셈을 주시는도다. 천주는 찬미받아지이다. (칠순절 사순절 외에는)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우리 정성의 예물을  드리오니, 성인들의 명예를 위하여 이를 성의에 맞갖은 예물이 되게 하시고, 또 주의 자비로 우리에게는 구원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저들이 사람들의 눈에는 고통을 받은 것 같았으나, 천주께서 금을 가마에 정련하듯 저들을 시험하시고 저들을 번제의 제물처럼 받아 주셨도다.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시 천주여 비오니, 하늘의 양식을 받은 우리로 하여금 치명자 성 빈텐시오와 성 아나스타시오의 전달을 힘입어 모든 환난에서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