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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성 요한 보스꼬 증거자(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03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성 요한 보스꼬 증거자(3급) 백


초입경
천주께서 저에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시고 해변의 모래밭 같은 넓은 마음을 주셨나이다.(성영 112) 아이들아 주를 찬미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증거자 성 요안을 소년들의 아버지 및 스승으로 부르시고, 저로 인하여 성교회 안에서 동정 성 마리아의 도우심으로 새로운 수도가족들이 피어나기를 원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저와 같은 열렬한 사랑으로 영혼들을 찾아가 구하며, 주만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필립피서 4:4~9)
형제들이여, 항상 주 안에 즐거워 할지며, 거듭 말하노니, 즐거워할지어다. 너희의 온순함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할지니, 주는 가까이 계시도다. 너희들은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고 오히려 만사에 너희 소원을 기구와 간구와 감사로써 천주를 드러낼지어다. 또한 모든 이해(理解)를 초월하는 천주의 평화가 너희 마음과 생각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보호하기를 바라노라.  그리고 형제들아, 모든 진실한 것과, 모든 방정(方正)한 행실과, 모든 의로운 것과, 모든 거룩한 것과, 모든 사랑할 만한 것과, 모든 영예로운 것과 모든 덕과 모든 칭찬할 만한 것을 다 염두에 둘지어다. 그리고 너희들은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들은 것과 본 것을 다 실행할지어다. 그러면 평화의 천주께서 너희와  더불어 계시리로다.


층계경
주께 바라고 선을 행하라. 그러면 네가 저 땅에 머무르고 그 풍성한 소출로 생활할 것이니라. 주 안에 기뻐할지니 주께서 제 마음의 원을 채워 주실 것이요, 네 앞길을 주께 맡기고 의지할지니, 주께서 다 이루어 주실 것이니라.


(칠순주일 후에는 알렐루야 대신 연경을 외운다.)


연경
주여 주는 나의 희망이시며 내 원수를 막아주시는 견고한 성탑이시니, 나는 언제나 주의 장막 속에 살고 주의 날개의 그늘은 나를 감싸주나이다. 천주여, 주는 내 간청을 들어 허락하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유산을 베푸셨나이다.


복음(마테오 18:1~5)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아뢰되, 『스승의 생각에는 누가 천국에서 가장 높은이니이까?』하니  예수 한 아이를 불러 그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나 진실히 너희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귀화하여 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아이와 같이 스스로 낮추면 이런 자가 천국에서 높은 자 될 것이요, 또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이런 아이 하나를 대접하면 곧 나를 대접함이니라』하시더라.


봉헌경(성영 33)
아이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너희에게 주를 경외하도록 가르치겠노라.


봉헌축문
주여 이 구원의 깨끗한 제물을 받아들이시고 우리로 하여금 주를 만유 안에 또 만유 위에 사랑하며 주의 영광을 찬송하기 위해 살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그는 희망이 없을 때에도 약속된 대로 자기가 많은 백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바라고 믿었느니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주의 몸과 저의 비사로 보양된 우리가 주께 비오니 증거자 성 요안의 중개로 항상 주께 감사를 드리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