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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성 베드로 좌 (2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1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성 베드루 종도 좌(급)백,  평일의 기념


초입경
주께서 저와 평화의 언약을 맺으시고 저를 군주로 세우셨으니, 사제 품위가 저에게 영원히 있으리로다.(성영131) 주여, 다위과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문
주여, 주는 종도 성 베드루에게 천국의 열쇠를 맡기시어 매고 푸는 대사제의 권을 주셨으, 그의 전달의 도움으로 우리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소서.


(바로 다음에 계속)


종도 성바오로의 설교로 무수한 이교백성들을 가르치신 천주여 비오니, 그를 기념한ㄴ 우리로 하여금 그의 보호를 힘입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베드루전서1:1-7)
예수 그리스도의 종도인 베드루는 본도와 갈라디아와 가바도시아와 아시아와 비디니아에 흩어져 사는 간서된 거류민들, 곧 천주 성부께서 미리 아심에 따라 성신으로 말미암아 거룩하여져 순명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혈의 뿌리심을 받기로 예정된 자들에게 인사하노라. 성총과 평화가 너희에게 더욱 풍성히 내리기를 바라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신 천주는 찬미 받아지이다. 주는 당신의 큰 자비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들 가운데서의 부활에 의하여 우리를 재생케 하여 산 희망을 받게 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천상에 보관된, 부패하지 아니하고 더럽혀지지 아니하고, 시들지 아니하는 상속을 받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정된 구원을 얻기 위하여, 신앙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권능으로 보호 되는도다. 이에 너희는 필요하다면 지금 잠시 여러 가지 시련으로 말미암아 근심걱정이 가득하여진 할지라도 즐거워하라.  이로 인하여 너희 신앙은 참다운 것으로 시련될 것이요, 불로써 달련되는 황금보다도 더 보배로운 것으로 발전되리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찬미와 영광과 영예를 너희에게 가져오시리라. 


층계경
백성의 모임에서 저를 찬양할지며, 또 장로들의 모임에서 저를 찬미할지어다. 주는 당시의 자비와 사람들에게 행하신 기적들로 인하여 찬미 받아지이다.


연경
너는 베두루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성교회를 세울 것이며, 지옥문이 쳐 이기지 못하리라. 나 또 네게 천국의 열쇠를 주리니, 네가 이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맨 것은 하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푼 것은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복음(마테오 16,13-19)
그 때에 예수께서 비리버 세사레아 지방에 오시어 그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더뇨?' 저들이 아뢰되 '혹은 요안 세자라 하고 혹은 엘리아라 하고 혹은 예레미아나 예언자 중의 하나이라 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뇨?' 시몬 베드루 대답하여 아뢰되 '스승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천주의 성자시니이다' 예수께서 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진복자로다. 이는 혈육이 이것을 네게 가르쳐 주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성부께서 가르쳐 주심이니라. 나 또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루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성교회를 세울 것이매 지옥문이 쳐 이기지 못하리라. 나 또 네게 천국의 열쇠를 주리니 네가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맨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푼 것은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니라.

(신경외움)


봉헌경
너는 베두루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성교회를 세울 것이며, 지옥문이 쳐 이기지 못하리라. 나 또 네게 천국의 열쇠를 주리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종도 성 베드루의 전구로 인하여 성교회의 기구와 제사를 받아들이시고, 우리가 저의 영광을 위하여 거행하는 바에 따라 우리를 용소하소서.


(바로다음에 계속)


주여, 종도 성 바오로의 전구를 따라 주의 백성이 제물을 거룩하게 하소서, 이 제사는 친 정하셨으므로 주께서 기꺼워하시는 바이나, 우리 보호자이신 종도의 천당에 의하여 더욱 주의 뜻에 맞갖게 하소서.  성부와...


종도감사경

주여, 영원한 목자이신 주께서 무리를 저버리지 마시고, 거룩한 종도들을 통하여 항상 감싸주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엎드리어 간구함은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비오니 주의 성업을 계속 수행하시기 위하여 목자 및 으뜸으로 세우신 이들로 하여금 무리를 인도하고 다스리게 하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나는 베드루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성교회를 세우리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봉헌한 이 제사로 인하여 우리를 즐겁게 하소서, 주께서 종도 성 베드루에게 기묘히 행하신 바를 우리가 찬미하오니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너그러이 용서 하소서,


(바로 다음에 계속)


주여 구원의 비사로 거룩하여진 우리가 비오니 보호자로서 우리를  인도하게 하신 성인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우리를 위하여 전구케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