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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2월 27일 수요일 성모 통고의 성 가브리엘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1


2018년 2월 27일 수요일 성모 통고의 성 가브리엘 증거자(3급)백



초입경
천주는 저를 인자로이 굽어보시고 비천함에서 일으키시어 저의 머리를 높이 들게 하셨으니, 이에 많은 이가 놀라 주를 찬미하도다. (성영72)천주께서 이스라엘과 마음이 바른 모든이들을 얼마나 큰 자애로 대하시는고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성 가브리엘로 하여금 자애하고, 성모의 통고를 간단없이 묵상하게 하시고 성모로 말미암아 저를 성덕과 영적의 영광에 오르게 하셨으니 저의 전달과 표양으로 인하여 우리가 성모와 함께 슬퍼하며 성보의 보호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요왕 1서 2:14-17)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가 너희 젊은이들에게 써 보냄은 너희가 용감한 자들이며, 또 천주의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시며, 또한 너희가 악한 자를 쳐 이긴 까닭이니라. 너희는 세속과 및 세속에 있는 것을 사랑하지 말지어다. 누가 만일 세속을 사랑한다면 성부께 대한 사랑이 그에게 있지 아니하니라. 왜냐하면 세속에 있는바 온갖 것, 곧 육신의 정욕과 누의 정욕과 생활의 허영은 성부께로부터 온 바가 아니라 오직 세속에서부터 오는 연고이니라. 세속과 그 정욕은 사라져버리되 천주의 뜻을 실천하는 자는 영원토록 머무르리라.


층계경
주여 주를 경외하는 자들을 위해 간직하여  두신 주의 인자가 얼마나 크고 풍성하시나이까. 주는 그 인자하심을 사람들 보는 앞에서 주께 의탁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나이다.


연경
주께로부터 도움을 받는 자는 복되오니 저는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목적지에 도달하기를 계획하나이다. 나는 죄인들의 장막 속에 사는 이보다. 차라리 주의 집 문전에 머무르리이다. 주는 죄 없이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거절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천상만군의 우리, 주께 의탁하는 자는 복 되소이다.


복음(말구10:13-21)
그때에 사람들이 아이들을 예수께 데려와 어루만져 주시기를 바라되, 제자들은 그 데려온 자들을 말리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맞갖지 않게 여기시어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버려두고 금하지 말라. 천주의 나라는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와 같이 천주의 나라를 받들지 아니하면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이에 아이들을 안으시어 그 뒤에 손을 얹어 강복하시니라. 이에 길에 나가시매 어떤 사람이 달려와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간구하여 아뢰되 “착하신 스승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 어찌하여 나를 착하다 하느뇨. 오직 한 분뿐이신 천주 외에는 아무도 착한 자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알거니와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거짓증언을 하지 말라. 속이지 말라.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저가 대답하여 아뢰되 “ 스승이여, 나는 이 모든 것을 어려서부터 다 준행하였나이다.” 예수는 저를 사랑스러이 보시며 이르시되 “너는 아직 한 가지가 부족하니 가서 가진 바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주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배를 얻으리니 이에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봉헌경
주여 나는 주의 종이오며 주의 여종의 아들이니라. 주는 나의 사슬을 풀어주셨으니 주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성 가브리엘을 기념하여 주께 구원의 희생을 드리오니 우리로 하여금 합당한 예로 주의 죽으심의 제사를 거행하고 성모 통고의 공로로 인하여 이 제사의 열매를 풍성히 얻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영성체경
보라 내가 문전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 만일 내 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주면 나는 그 안에 들어가 저와 함께 잔치할 것이며 , 저 또한 나와 함께 잔치하리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증거자 성 가브리엘의 축일에 받은 선물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오니 영화롭고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의 손을 통해 받으소서. 마리아로부터 취하신 몸의 그 감미를 우리가 이 구원의 잔치에서 맛보았나이다.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