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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3월 15일 사(춘)계의 재일 금요일 (2급) 자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1



2019년 3월 15일 사계(춘)의 재일 금요일(2급) 자색,


초입경
주여 고난 중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나의 가련함과 나의 괴로움을 굽어보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성영24). 주여 내 영혼을 주께 들어 올리나이다. 나의 천주여 주께 의탁하오니, 나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소서, 영광이


축문
주여, 주의 백성을 용서 하소서, 저들로 하여금 주를 섬기게 하셨으니 또한 주으 ldj지신 도움으로 저들을 굳세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에젯기엘 18:20-28)
주 천주께서 이르시니라.  ‘죄를 범한 그 영혼만 죽으리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짊어지지 아니하고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짊어지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덕은 저에게 오고 죄인의 죄악은 저에게 오리라. 그러나 죄인이 그 범한바 모든 죄를 통회하고,  내 모든 계명을 준행하며 공정하고 공의로운 일을 행할진대 저는 정녕코 살 것이요, 죽지 아니하리라. 저가 행한바 모든 악을  내가 기억하지 아니하리니, 저는 그 행한바 의덕으로 사리라. 주 천주께서 이르시되, 죄인의 죽음을 내가 원하겠느뇨,  저가 길에서 회두하여 사는 것이 나의 원의가 아니겠느뇨. 그러나 의인이 의덕을 떠나 흔히 악한 자가 행하는 모든 악행을 따라 죄를 범하면 살겠는뇨. 저의 행한바 모든 의덕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저는 그 꾀한 간계와 그 범한 죄악으로 죽으리라.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않다하나, 이스라엘 족속아 들으라, 내 길이 바르지 아니하고 너희 길이 오히려 바르냐. 의인이 의덕을 떠나 악을 행하며 그로써 죽을 것이며, 그 행한바 불의에서 죽으리라. 또한 악인이 행한바 악을 떠나 공정하고 공의로운 일을 행할진대 저는 그 영혼을 살리리라. 저는 그 생각하고 행하바 모든 악을 떠났으니 정녕코 살 것이요, 죽지 아니하리라‘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층계경
나의 천주여, 주께 바라는 종을 구원하소서. 주여 내 기구를 들으소서.


연경
주여 고난 중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 나의 가련함과 괴로움을 굽어보시고 내 모든 죄를용서하소서. 주여, 내 영혼을 주께 들어 올리나이다. 나의 천주여, 주께 의탁하오니 나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시고 원수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주께 바라는 자는 누구나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이다. 악한 일을 행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소서. 


복음(요왕5:1-15)
그때에 유대인의 축일이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 예루살렘 양문(羊門) 옆에 문 하나가 있는데 헤브레야 말로 벳사이다라 부르며 청간 다섯이 들려 있어 이 청간에 수다한 병자와 소경과 저는 자와 쇠약자들이 드러누워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더라. 이는 천신이 가끔 못가운데로 내려오시매 물이 움직이고 또 물이 움직인 후에 먼저 못에 내려가는 자는 무슨 병이 들었든지 곧 낫더라.  거기에 병든지 삼십팔년이나 된 사람이 있었던 바 예수 그 누워 있음을 보시고 , 또 그 병이 이미 오랜 줄을 아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낫기를 원하느뇨’ 하시니 병자가 예수께 대답하되 ‘ 주여 물이 움직인 후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사오니, 내가 내려갈 때에는 이미 다른 이가 나보다 먼저 내려가나이다’ 하매,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가라’ 하신즉, 그 사람이 즉시 나아 평상을 가지고 걸어갔으니 그날은 마침 안식일이더라. 그러므로 유데아인들이 그 병 나은 자에게 이르되 ‘ 오늘은 안식일이니 네 평상를 가지고 가는 것이 불가 하니라’ 하니 그가 저들에게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하신 이가 내게 이르시되 ’ 네 평상을 가직 가라 하시이다‘ 한즉,저들이 또 묻되 ’ 너더러 평상를 가지고 가라 한 사람은 누구냐‘ 하되 병 나은 자는 그이가 뉘신 줄을 몰랐으니 이는 예수께서 그곳에 모여 있던 무리 중에서 물러가셨기 때문이니라.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 이르시되 ’ 네가 이미 나았으니 다시는 범죄치 말라. 더 언짢은 일이 네게 생길까 염려하노라‘ 하시니, 그 사람이 가서 유데아인들에게 고하되’ 나를 낫게 하신 이는 곧 예수니라‘ 하니라.


봉헌경(성영102)

내 영혼아 주를 찬송하며 주의 은혜를 잊지 말지어다. 이에 네 청춘이 독수리 같이 새로워지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봉사의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주께서 친히 베푸신 것을 은혜로이 거룩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6)
나의 원수는 부끄러워하고 당황할지어다. 그들은 물러가고 빨리 큰 치욕을 당할지어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이 비사의 효험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또한 우리으 올바른 원의를 채워 주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찌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찌어다. 자비하신 천주여 우리을 들어 허락하시고, 우리 영혼에 성총의 빛을 보여주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