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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1월 18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성녀 프리스카 동정,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08





2020년 1월 18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성녀 프리스카 동정, 치명자의 기념


1)토요일의 성모 미사경문


초입경(이사야 9:6) 

백성 중의 부귀한 자들이 당신의 호감을 얻으려 하나이다.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 중에 당신에게 인도되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성 마리아의 동신으로 잉태하심에 의하여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인류에게  주신 천주여, 우리가 이미 성모로 말미암아 생명의 창조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였으니 성모의 전달을 힘입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디토서3.4-7)

사랑하는 자여, 우리의 구세주이신 천주의 관후(寬厚)하심과 인애(仁愛)하심이 나타나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셨느니, 이는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실로 말미암아서가 아니라, 오직 당신의 자비하심을 따라 갱생케 하는 목욕(沐浴)과 성신의 행하시는 바 일신(一新)으로써 하셨느니라.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성신)를 우리에게 풍부하게 부어 주심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성총으로 말미암아 의화되어 우리 희망을 따라 영생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기를 위하심이니라..

 

층계경(성영97.2-4)

당신은 모든 사람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시니,  당신의 입술에는 은총이 담겨 있나이다.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내 혀는 빨리 쓰는 서기의 붓과 같도소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15~20)

그때에 목자들이 서로 말하되, 『베들레헴까지 가서 천주 우리게 알려주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및 구유에 누인 아기를 만나 보고 저희게 이 아기를 가리켜 말한 사정을 깨달으며, 모든 사람도 목자들이 말한 바 이 사정을 듣고 기이히 여기었으되, 마리아는 이 모든 사정을 자기 심중에 풀어 헤아리시니라, 목자들은 듣고 본 바 다 저희에게 말하던 것과 같음으로 천주를 현양하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제헌경

동정이신 성 마리아여 당신은 복되시고 모든 찬미를 받으실 만하나이다 정의의 태양이신 우리 천주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서 탄생하셨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동정이신 성 마리와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97.3)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이 성체 배령으로 우리 죄를 씻으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천주의 성모이신 동정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천상 구원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 ...


2)성녀 프리스카 동정,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죄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하나 주여 나는 주의 교훈을 명심하나이다. 모든 완전함도 다 한계가 있음을 내가 보았으되, 주의 계명은 한계가 없나이다. (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동정 치명자 성녀 프리스카의 천상 탄일을 축하하는 우리가 전능하신 천주께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해마다 돌아오는 이 축일을 즐거이 지내며 저의 깊은 신덕의 표양으로 신익을 얻게 하소서 , 성부와 ....


독서(집회서 51, 13-17)

내 천주이신 주여 주는 내 거처를 땅 위로 높이셨으며, 나는 죽음이 나를 지나가도록 간청하였나이다. 환난의 날에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거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할 때 버려 두지 않으시도록 내 주께, 내 주의 아버지께 간구하였나이다. 나는 끊임없이 주의 이름을 찬미하며 감사히 찬양하리니, 이는 내 기구를 들어 허락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주는 나를 멸망에서 구하시고 흉한 때에 나를 건져 주셨으니, 우리 천주이신 주여 이를 감사하고 주를 찬미하리이다.


층계경

천주께서 인자로이 굽어 보시고 저를 도우시며 저 안에 계시니 저는 요동치 않으리로다. 강물이 부딪쳐 됨은 천주의 도읍을 즐겁게 하고, 지존하신 이는 당신 장막을 거룩케 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이는 슬기로운 정녀이며 지혜로운 자들 중의 하나이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3, 44-5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밭에 묻힌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얻으매 감추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아름다운 진주를 구하는 장삿군이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것과 같으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그물을 치고 온갖 생선을 잡으니, 그물이 이미 가득하매 끌어내어 언덕에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가리어 담고 언짢은 것은 밖에 내어버림과 같으니라. 세말에도 이러하여 천신들이 나가서 의인 중에서 악인들을 가리어 내어 불가마에 던지매, 그곳에 절치통곡함이 있으리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알아들었느냐?' 하시니, 저들이 대답하되 '알아들었나이다' 하더라.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사정에 통달한 학자는 마치 집 주인이 그 창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꺼냄과 같다'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44)- 제헌경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성인들의 축일을 기념하여 드리는 이 예물로 인하여 우리 죄의 사슬을 풀어 주시고 주의 자비의 선물을 베푸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 118)

주여 나는 법과 정의를 따라 행동하였으니, 거만한 자들이 나를 비방치 못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모든 계명을 지켰으며 모든 죄악의 길을 미워하였나이다.


영성체후축문

구원의 비사로 기운을 돋우고 주께 비오니 우리가 축하하는 셩녀의 전구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