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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6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화요일 (1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1



2017년 6월 6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화요일  (1급) 홍


초입경
너희는 영광의 기쁨을 받고, 알렐루야. 천주께 감사할지니. 알렐루야, 주는 너희를 천국으로 부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 77) 내 백성아 내 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성신의 힘이 우리와 함께 계시어 우리 마음을 인자로이 깨끗하게 하시고 또한 모든 환난 중에 우리를 보호하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종도행전 8:14-17)
그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종도들이 사마리아인들도 천주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두루와 요왕을 저들에게 보내니라. 이에 두 종도가 가서 저들로 하여금 성신을 받게 하기 위하여 기구하였으니 이는 저들 중 아무에게도 성신이 강림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만 받았을 뿐이었기 때문이니라. 이에 두 종도다 저들 위에 손을 얹으매 곧 저들이 성신을 받으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신은 내가 너희에게 말한 바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리라. . 
알렐루야 (무릎을 꿇는다) 성신이여 임하시어 믿는 자들의 마음을 충만케 하시며 저들 안에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일어선다)


부속가
1. 임하소서 성신이여,     하늘에서 내 광채를.   내마음에 내리소서,
2. 임하소서 내 온주여,    빈곤자의 아버지여,    네 광명을 내리소서.
3. 임하소서 위로자여,     뭇 영혼의 참빛이여.   지극히 단맛이여,
4. 수고함의 안식처여,     더울때의 그늘이여,   우는자의 위안이여,
5. 극히 복된 광명이여,    너를 믿는 무리들의    마음속에 내리소서.
6. 내 성총을  안입으면,    이세상의 모든 사람 , 아무 희망 없나이다.
7. 더러운  것 씻으시며,    병든것을 고치시며.   마른곳을 적시소서.
8. 굳은 마음 녹이시며,     냉한 마음 덥히시며,  우리 앞길 이끄소서,
9. 성신이여 비옵나니,      신자들이 마음속에,   네 칠은을 내리소서.
10. 덕행 공로 주시오며,    선종은혜 내리시며,   영복상 베푸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요왕 10:1-10)
그때에 예수께서 바리서이들에게 이르시니라. ' 내가 진실히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으로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자는 양의 목자이니라. 문지기가 이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 음성을 듣나니, 목자는 자기 양들을 각각 이름 불러 끌어내리라. 그 양들을 불러낸 후는 그 앞에 서서 가고, 양들은 그 음성을 아는 고로 저를 따라 가되 타인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도리어 피하나니, 이는 타인의 음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 예수께서 저들에게 이 비유를 일렀으되 저들은 무슨 사정을 말씀하시는지 알아듣지 못하더라. 이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저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히 진실히 너희게 이르노니, 나는 양의 문이로다. 이미 왔던 모든 이는 다 도적이요, 강도이니, 양들이 저들의 말을 듣지 않았거니와 나는 문이니 누구 만일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령될 것이요, 들어오거나 나가거나 먹을 풀을 얻으리라. 도적은 다만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러 오되, 나는 양들로 하여금 생명을 얻고 또한 더욱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하여 왔노라' 하시니라. 


신경외움


봉헌경(성영77)
주께서 천당문을 여시고 만나를 내리시어 저들을 먹이셨도다. 저들에게 천상의 빵을 주셨으매, 사람이 천신의 빵을 먹었도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봉헌하는 이 제물에 의하여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거룩한 비사에 참여하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성부와 ...


성신 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그리스도는 하늘로 오르시어 성부의 오른편에 좌정하시고 당신이 약속하신대로(이날에) 천주의 의자들에게 성신을 보내셨나이다. 그러므로 온 세상이 기쁨에 넘치어 춤추며 즐거워하고 또한 천상의 권품천신들과 능품천신들이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나이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한 일치에서... 성신이 무수한 혀의 형상으로 종도들에게 발현하신 지극히 거룩한 성신강림 축일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오,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성부께서 발하시는 성신은 . 알렐루야. 나를 현양하시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친히 모든 죄를 사하시는 성신으로 하여금 이 신성한 성사에 의하여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