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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7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하계 재일 수요일 (1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1




2017년 6월 7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하계  재일 수요일  (1급) 홍


초입경
천주여, 주의 백성의  앞장을 서서 길을 인도하시며 저들 가운데 거처하실 제, 알렐루야,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방울을 떨어드렸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 67) 천주는 일어나시어 당신의 원수들을 흩어지게 하시고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을 어전에서 도망치게 하셔지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주께서 발하시는 바라글리도 성신으로 우리 마음을 비추시어 성자가 약속하신 대로 모든 진리로 인도 하소서, 성부와...


제1서간경(종도행전 2:14-21)
그때에, 베두루가 십일종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저들에게 말하였느니라. "유데아인들과 및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이여 , 너희는 이것을 알아들을지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지금이 세시(오전 아홉시)이니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이 사람들은 술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예언자 요엘을 통하여 이른 바가 실현되었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이에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젊은이들은 환영을 볼 것이요,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또 그때에 나의 남종과 여종에게도 내 성신을 쏟아 부으리니 이에 저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한 내가 위로는 하늘에 기이한 일과 아래로는 땅에 증표를 나타내리니 곧 피와 불과 짙은 연기이니라. 주의 크고 빛나는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피같이 변하리니 , 이에 무릇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우러러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의 말씀으로 하늘이 조성되고 주의 입김으로 하늘의 모든 군대는 이루어 졌도다. 


영복경


축문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천주여 비오니 성신이 임하시어 우리 안에 머무심으로서 은총을 베푸시어 우리를 그 영광의 성전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


제2서간경(종도행전 5:12-16)
그 때에 종도들이 백성 가운데서 손으로 많은 증표와 기적을 행하니라. 믿는 모든이는 한 마음이 되어 살로문 회랑에 모여 있었고 다른 이는 아무도 감히 종도들과 상종치 못하였으나  백성들은 종도들을 크게 존경하더라. 주를 믿는 남녀의 수효가 더욱 많아지고 병자들을 길거리에 들어내다가 평상과 들것에 뉘어 두어 베드루가 지날 때에 혹 누가 그 그림자라도 받아 병이 낫기를 바라더라. 예루살렘 근처 고을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오고 병인과 및 부정한 귀신에게 성화받는 자들을 데려와서 다 나음을 받더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무릎을 꿇는다.) 성신이여 임하시어 미는 자들이 마음을 충만케 하시며 저들 안에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일어선다)


부속가
1. 임하소서 성신이여,     하늘에서 내 광채를.   내마음에 내리소서,
2. 임하소서 내 온주여,    빈곤자의 아버지여,    네 광명을 내리소서.
3. 임하소서 위로자여,     뭇 영혼의 참빛이여.   지극히 단맛이여,
4. 수고함의 안식처여,     더울때의 그늘이여,   우는자의 위안이여,
5. 극히 복된 광명이여,    너를 믿는 무리들의    마음속에 내리소서.
6. 내 성총을  안입으면,    이세상의 모든 사람 , 아무 희망 없나이다.
7. 더러운  것 씻으시며,    병든것을 고치시며.   마른곳을 적시소서.
8. 굳은 마음 녹이시며,     냉한 마음 덥히시며,  우리 앞길 이끄소서,
9. 성신이여 비옵나니,      신자들이 마음속에,   네 칠은을 내리소서.
10. 덕행공로 주시오며,    선종은혜 내리시며,   영복상 베푸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요왕 6:44-52)
그때에 예수께서 유데아인의 무리더러 이르시니라. "나를 보내신 성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능히 내게로 오지 못하나니, 오는 자는 내가 종말의 날에 부활케 하리라. 예언서에 기록되기를, 저들이 다 천주의 교훈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성부께 듣고 배우는 자는 다 내게로 오느니라. 이는 혹 누가 성부를 보았다 함이 아니요, 오직 천주께로부터 난 자만이 성부를 보았다 함이로다. 내가 진실히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지니나니, 나는 곧 생명의 빵이로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빵이매 누구든지 이것을 먹으면 죽지 아니하느니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생명의 빵이로다. 누구 만일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요, 내가 줄 바 빵은 곧 세인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신경외움


봉헌경(성영118)
나는 지극히 사랑하는 주의 계명을 묵상하고 나는 사랑하는 주의 계명에 손을 쳐드리이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봉헌하는 이 제물에 받아들이시어 우리로 하여금 이 비사로 거행하는 바가 경건한 신심으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부와 ...


성신 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그리스도는 하늘로 오르시어 성부의 오른편에 좌정하시고 당신이 약속하신대로(이날에) 천주의 의자들에게 성신을 보내셨나이다. 그러므로 온 세상이 기쁨에 넘치어 춤추며 즐거워하고 또한 천상의 권품천신들과 능품천신들이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나이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한 일치에서... 성신이 무수한 혀의 형상으로 종도들에게 발현하신 지극히 거룩한 성신강림 축일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오,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내가 너희엑 평화를 물려주며 알렐루야  내 평화함을 너희에게 주노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이 천상의 성사를 배령하여 자비를 비오니 우리가 현세에서 거행하는 바를 영원한 즐거움 중에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