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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9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하계의 재일 금요일 (1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1




2017년 6월 9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하계의 재일 금요일 (1급) 홍



초입경
내 입에 주의 찬미가 가득할지니, 알렐루야, 이에 나는 찬송하리이다. 알렐루야, 주를 찬미할 때에 내 입술이 기뻐하리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70) 주여  내가 주께 의탁하오니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리이다. 주의 정의를 따라 나를 해방하시고 구하소서.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자비하신 천주여 비오니, 성교회로 하여금 성신으로 말미암아 합일케 하시며, 어떤 원수의 공격에도 산란치 않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요엘 2:23-24, 26-27)
주 천주께서 이르시되 ‘ 시온의 아들들아, 너히 천주이신 주 안에 기뻐하고 즐거워할지니, 주는 너희에게 정의의 스승을 주시고 처움과 같이 너희에게 봄비와 가을비를 내리시리로다. 이에 곡식이 마당에 가득하고 포도 짜는 틀이 포도주와 기름으로 넘치리라. 너희는 풍족히 먹고 배부르리니 너희에게 기묘히 베푸신 주 천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내 백성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 하리니 너희는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머물고 내가 너희 천주이신 주요, 나 외에 다른 천주가 없는 줄을 아리라. 내 백성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여 우리 안에 성신이 얼마나 어지시고 인자 하시니이까.
알렐루야.(여기서 무릎을 꿇고)
성신이여 임하시어 믿는 자들의 마음을 충만케 하시며 저들 안에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일어선다)


부속가
1. 임하소서 성신이여,     하늘에서 내 광채를.   내마음에 내리소서,
2. 임하소서 내 온주여,    빈곤자의 아버지여,    네 광명을 내리소서.
3. 임하소서 위로자여,     뭇 영혼의 참빛이여.   지극히 단맛이여,
4. 수고함의 안식처여,     더울때의 그늘이여,   우는자의 위안이여,
5. 극히 복된 광명이여,    너를 믿는 무리들의    마음속에 내리소서.
6. 내 성총을  안입으면,    이세상의 모든 사람 , 아무 희망 없나이다.
7. 더러운  것 씻으시며,    병든것을 고치시며.   마른곳을 적시소서.
8. 굳은 마음 녹이시며,     냉한 마음 덥히시며,  우리 앞길 이끄소서,
9. 성신이여 비옵나니,       신자들이 마음속에,   네 칠은을 내리소서.
10. 덕행공로 주시오며,      선종은혜 내리시며,   영복상 베푸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루까 5:17-26)
그때에 하루는 예수께서 참으시어 교훈하시니라. 바리서이와 율법학자들이 또한 갈릴레아와 유데아의 예루살렘 각 촌락에서 와 앉아 있었는데 주의 권능이 나타나시어 병자들을 낫게 하시더라. 이 때 사람들이 반신불수 된 자 하나를 평상에 메고 와 저들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되, 사람들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하고 지붕위에 올라가서, 기와를 벗기고 반신불수자를 평상에 누인 채 무리 한가운데로 예수 앞에 내려 보내거늘, 예수께서 저들의 신덕을 보시고 이르시되 ‘사람아 네 죄를 사하느니라.’ 하시니 율법학자와 바리서이들이 속으로 이르되 ‘ 이 사람이 누군데 모독하는 말을 하는고, 하나이신 천주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 하리오’ 하거늘 예수께서 그 생각하는 것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엇을 생각하느뇨. 네 죄를 사하느리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 다니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인자가 세상에서 사죄하는 권이 있는 줄을 너희로 하여금 알게 하리라’ 하시고 (반신불수자더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명하노니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네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니 반신불수자가 즉각에 저들 앞에서 일어나 그 누었던 평상을 가지고 천주를 찬송하며 제 집으로 돌아가니라. 모든이가 놀라 천주를 찬미하고 심히 두려워하며 이르되 ‘ 오늘 기묘한 일을 보았도다’ 하니라. 


신경외움

 
제헌경(성영 145)
내 영혼아 주를 찬송할지어다. 나는 평생에 주를 찬양하고 사는 동안 천주께 찬미가를 부르리로다.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성신으로써 성자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마음을 타오르게 하신 신성한 불로 어전에 봉헌하는 제물을 사르소서 , 성부와 ...


성신 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그리스도는 하늘로 오르시어 성부의 오른편에 좌정하시고 당신이 약속하신대로(이날에) 천주의 의자들에게 성신을 보내셨나이다. 그러므로 온 세상이 기쁨에 넘치어 춤추며 즐거워하고 또한 천상의 권품천신들과 능품천신들이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나이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한 일치에서... 성신이 무수한 혀의 형상으로 종도들에게 발현하신 지극히 거룩한 성신강림 축일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오,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내가 너희를 고아로 버려두지 아니하고 다시너희에게 오리니  알렐루야. 이에 너희 마음이 즐거워하리로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거룩한 신비의 선물을 배령한 우리가 엎드리어 비오니, 주의 기념으로 행하라 명하신 바 이 행사가 우리의 허약함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