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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10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하계의 재일 토요일 (1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1




2017년 6월 10일 성신강림 후 8부내 하계의 재일 토요일 (1급) 홍


초입경
천주여 사랑이, 알렐루야, 우리 안에 머무는 주의 얼로 우리마음에 부어졌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102) 내 영혼아 주를 찬송할지며, 내 안에 있는 모든 것들도 주의 거룩한 이름을 찬미할지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주여 성신의 지혜로 조성되었고 그이의 안배로 지배를 받는 우리가 비오니, 그이를 우리 영혼에 인자하게 부으소서. 성부와 ...


독서(요엘 2:28-32)
주 천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성신을 모든 사람들 위에 부으리니, 이에 너희 아들들과 너희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늙은이들이 꿈을 꿀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이 환영을 보리라. 또 그때에 나의 남종과 여종에게도 내 성신을 쏟아 부으리라. 또한 내가 하늘과 땅에서 기묘한 일을 보이리니 곧 피와 물과 짙은 연기이니라. 주의 크고 무서운 날이 오기 전에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피로 변하리니 이에 무릇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우러러 부르는 자는 다 구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알렐루야 살게 하는 것은 영이니 육체는 조금도 유익치 아니 하니라
(여기서 영복경을 외운다)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보내시어 맹렬히 타오르기를 원하신 불을 성신을 통하여 우리 안에 놓으소서. 성부와 성자와.....


독서(로마서5:1-5)
형제들이여, 우리는 신앙으로 의화 되었으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주와 화목할 지어다.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앙으로써 지금 우리가 있는 성총지위에 이르렀고 천주의 자녀로서의 영광을 누릴 희망을 자랑으로 삼는도다. 이 뿐 아니라 우리는 모든 환난 중에 있음을 자랑하노니 이는 환난이 인내를 낳고,  인내는 시련을 낳고, 시련은 희망을 낳음을 아는 연고이니라. 희망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나니 이는 천주의 사랑이 우리가 받은 성신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이니라.  


알렐루야( 무릎을 끓는다) 성신이여 임하시어 미든 자들의 마음을 충만케 하시어 저들 안에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일어선다)


부속가
1. 임하소서 성신이여,     하늘에서 내 광채를.   내마음에 내리소서,
2. 임하소서 내 온주여,    빈곤자의 아버지여,    네 광명을 내리소서.
3. 임하소서 위로자여,     뭇 영혼의 참빛이여.   지극히 단맛이여,
4. 수고함의 안식처여,     더울 때의 그늘이여,    우는 자의 위안이여,
5. 극히 복된 광명이여,    너를 믿는 무리들의    마음속에 내리소서.
6. 내 성총을 안 입으면,    이세상의 모든 사람 , 아무 희망 없나이다.
7. 더러운  것 씻으시며,    병든 것을 고치시며.   마른 곳을 적시소서.
8. 굳은 마음 녹이시며,     냉한 마음 덥히시며,   우리 앞길 이끄소서,
9. 성신이여 비옵나니,       신자들이 마음속에,   네 칠은을 내리소서.
10. 덕행공로 주시오며,      선종은혜 내리시며,   영복상 베푸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루까 14:38-44)
그때에 예수께서 회당에서 나오시어, 시몬의 집에 들어오시니 시몬의 장모가 학질로 몹시 앓는지라. 사람들이 저를 위하여 예수께 간청하므로 예수께서 저를 향하여 서서 학질에게 명하시니 학질이 곧 떨어지매 즉시 일어나 저들에게 시중드니라. 해진 후에 갖가지 병으로 앓는 자들을 다 예수께로 데려오매 예수께서 각각 손을 얹어 낫게 하시니, 마귀들이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소리질러 이르되 ‘ 당신은 천주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므로 예수께서 마귀들을 꾸짖어 말함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 이는 저희가 당신이 그리스도인 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니라.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시어 적막한 곳으로 가셨더니 백성들이 예수를 찾아와서 저희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붙잡고 만류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 다른 고을에도 다 마땅히 천주의 복음을 전하여야 할지니, 나는 이를 위하여 파견되어 왔느니라‘ 하시고, 이에 갈릴레아의 여러 회당에서 전교하시니라. 


신경외움

 
제헌경(성영 87)
나를 구원하시는 주 천주여, 내가 밤낮 주께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기구가 어전에까지 이르게 하소서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이 제물로 깨끗하여진 마음을 주께 바치게 하시고 또한 우리 대소재가 주께 만족을 드리게 하소서  , 성부와 ...


성신 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그리스도는 하늘로 오르시어 성부의 오른편에 좌정하시고 당신이 약속하신대로(이날에) 천주의 의자들에게 성신을 보내셨나이다. 그러므로 온 세상이 기쁨에 넘치어 춤추며 즐거워하고 또한 천상의 권품천신들과 능품천신들이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나이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한 일치에서... 성신이 무수한 혀의 형상으로 종도들에게 발현하신 지극히 거룩한 성신강림 축일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오,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성신이 (바람과 같이)불고 싶은데로 불며 너는 그 소리를 들으나 알렐루야 알렐루야,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줄을 모르는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이 거룩한 비사로 우리 안에  신성한 열심을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이를 거행함과 그 호과를 동시에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