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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파쿤도의 성 요한 증거자 (3급) 백, 성 바실리데스, 시리노, 나보르 및 나자리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7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파쿤도의 성 요한 증거자 (3급) 백

성 바실리데스, 시리노, 나보르 및 나자리오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나니, 천주의 법이 그 마음에 박혔도다.  (성영 36) 악한 자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찌어다. 영광이...


축문

화목의 근원이시며 애덕의 벗이신 천주여, 주는 증거자 성 용안에게 불목한 자들을 화해시키는 특은을 베푸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공로와 전달을 힘입어 주를 둑게 사랑하여 어떤 유혹을 당해도 주를 떠나지 말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주여  거룩한 치명자 성 바실리데스와 성 시리노의와 나자리오의 기꺼운 축일로 인하여 우리를 비추시고 또한 저들이 누리는 영원한 영광이 우리 정성의 열매로 더욱 늘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집회서 31,8-11)

흠이 없고 황금을 따르지 아니하고 또한 돈이나 보화에 의탁하지 않는 자는 복되도다. 이런 자는 누구뇨. 우리가 그를 찬양하려 하노라. 그는 생전에 기묘한 일을 행하였도다. 이에 시험을 받고 완전케 된 자는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니, 그는 범죄할 수 있었으되 범죄하지 아니하고, 악을 행할 수 있었으되 악을 행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그의 재산은 주 안에서 안전하니 성인의 무리가 그의 애긍시사를 말하리로다.


층계경

의인이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 안에 자라리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말하고 저녁에 주의 성실하심을 전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유혹을 참는 자는 복되리니, 단련을 받은 후에 생명의 월계관을 얻으리라. 알렐루야.


복음(루까 12,35-4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며 손에 등불을 밝혀 마치 잔치에서 돌아오는 제 주인을 기다리는 종과 같이 하라. 주인이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거든 즉시 열어주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도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친히 띠를 띠고 그 종들로 하여금 상 받고 앉게 한 후 왔다 갔다 하며 시중하여 주리라. 혹 밤중 이경에 오든지 혹 삼경에 오든지 이와 같이 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은 복되리로다. 너희는 마땅히 알찌니라. 도적이 어느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만일 알면 수직하여 결코 자기 집을 뚫지 못하게 하리라.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치 아니하는 때에 인자가 오리라'


봉헌경(성영 88)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성인들을 기억하여 주께 찬미의 제사를 드리며 의탁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현재와 장래의 환난에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봉헌축문

주여 성 바실리데스와 성 시리노와 성 나보르과 성 나자리오가 피흘려 치명하였음을 공경하기 위하여 우리가 주의 비사를 거행하며 이와 같은 승리를 이뤼어 주신 주께 엄숙히 이 예물을 봉헌하되 성부와 성신과 함께 천주로서 세세에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이다. (응) 아멘.


영성체경

주인이 돌아올 때에 수직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재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우리는 이 천상 음식으로 보양되었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우리가 성인을 기억하기 위하여 이를 받았으매, 저의 기구에 의하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채 후 축문

주여 비오니 거룩한 치명자 바실리데스와 시리노와  나보르과  나자리오가  축일을 해마다 지내는 우리가 끊임없는 보호를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