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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성 대 바실리오 주교 증거자, 박사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7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성 대 바실리오 주교 증거자, 박사 (3급) 백


초입경
주는 교회 가운데서 저의 입을 열어 주시고 저를 지혜와 슬기의 정신으로 채우시고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성영 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교 증거자 성 바실리오의 축일에 주께 드리는 기구를 들어 허락하시고 주를 합당하게 섬긴 이 성인의 공로와  전달에 의하여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소서.. 성부와...


독서(디모데오후서 4,1-8)

사랑하는 자여, 내가 천주 앞에서, 또 임하시어 그 나라에서 살아있는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네게 청하노니, 말씀을 전하며 적당하고 적당치 않은 기회를 막론하고 힘써 모든 인내와 교훈으로 사람들을 엄책하고 격려하며 권면할찌어다. 사람들이 바른 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직 자기 욕망을 따라 귀를 기쁘게 하는 여러 스승을 찾아서, 진리를 듣지 않고 꾸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때가 오리라. 그러나 너는 깨어있고 모든 일에 고난을 참아 받아 전도자의 업을 행하며, 네 책임을 다하고 절제 있게 살찌어다. 내가 이미 제물이 되려 하매 죽을 때가 가까왔느니라. 나는 이미 좋은 싸움을 싸우고 달릴 길을 마치었으며 신덕을 보전하였노라. 이 외에 정의의 월계관이 내게 예비되었나니, 공의로운 심판자이신 주께서 그 날에 이를 오직 나에게만 주실 것이 아니라, 주의 임하심을 갈망하는 모든이에게 주시리라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 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내가 다위를 내 종을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도다. 알렐루아.


복음(루까 14.26-35)
그때에 예수께서 백성에게 이르시니라. 「누가 나를 따르되 만일 그 부친과 모친과 아내와 자녀와 형제와 자매와 또한 자기 생명 까지라도 미워하지 아니면 능히 나의 제자 되지 못할 것이요. 또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고 나를 따르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제자 되지 못하리라.  대저 너희 중에 누가 탑을 세우고저 할진대 그 마치기까지 요긴히 쓸바 부비가 얼마인지 먼저 앉아서 예산치 아니하겠나냐? 두리건대 기초를 쌓은 후에 이루지 못하면 모든 이가 보고 비로서 비웃어 이르되『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마치지 못하였다』할까 함이니라.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을 대적하여 싸우러 가려 할 새 능히 만 명으로써 이만 명을 거느리고 치러 오는 자를 대적할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리지 아니하겠나냐?  그렇지 아니면 적군이 아직도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하게 되리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가진바 모든 것을 버리지 아니하면 나의 제자 되지 못하리라. 소금이 좋은 것이로되 소금이 만일 싱거워지면 무엇으로써 다시 짜게 하리오?  밭에도 쓸데없고 거름에도 쓸데없고 오직 밖에 내어버리리니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하시니라.


봉헌경(성영 10)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해마다 주교 증거자 성 바실리오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를 자애로이 받아들이시어 이 거룩한 화해의 제사로 말미암아 저에게는 복된 갚음이 따르고 우리에게는 주의 은총의 선물이 내리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그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히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 후 축문
천주여 주는 성실한 영혼들의 보상자이시니 주교 증거자 성 바실리오의 전구를 따라 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