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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예수성체 (1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7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예수성체(1급) 백



초입경
주는 밀의 속가루로 저들의 먹이시고. 알렐루야, 바위틈의 꿀로 저들을 배불리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88) 우리의 도움이신 천주께 환호하며 야곱의 천주를 찬송할지어다.  영광이...


축문
이 기묘한 성사 안에 고난의 기념을 우리에게 남겨주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주의 몸과 피의 거룩한 비사를 공경하여, 우리 안에 항상 속량의 효험을 감득케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서간경(코린트전서 11:23-29)
형제들이여,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바는 주께 받았나니, 주 예수 팔리시던 날 밤에 빵을 가져 사례하신 후 떼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받아먹으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바칠 바, 내 몸이니, 나의 기념으로 이를 행하라"하셨느니라. 저녁을 잡수신 후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고 이르시며 "이 잔은 내 피로 말미암은 새로운 언약이니, 마실 때마다 나의 기념으로 이를 행하라" 하셨느니라. 주께서 오실 때까지 너희는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죽의 죽으심을 고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나 합당치 않게 이 빵을 먹거나 주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한 죄인이 되리니. 그런즉 사람은 자기를 살펴본 후에야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라.  함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을 분별치 않고 자기의 심판을 먹고 마심이니라.


층계경
주의 모든 이의 눈이 주를 바라보매, 주는 제때에 저들에게 양식을 주시나이다. 주는 손을 펴시어 모든 산 것을 축복으로 배불리시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내 살은 참으로 먹을 것이요. 내 피는 참으로 마실 것이니, 내 살을 먹고 내 죄를 마시는 자는 내게 머물고 나도 저에게 머무노라.


부속가
1.  시온이여 찬송하라.     목자시오 인도자신      구세주를 찬양하라.
2.  만유위에 높으시다.     미약하온 우리인생      찬송할 능 부족하다.
3.  초성생명 주시도다.     천상양식 묘한성사      오늘 특히 찬송하라
4.  거룩하온 저녁이라.     열두종도 이 양식을     주 예수께 영하셨다.
5.  유쾌하게 찬미하라.     즐겁고도 명랑하게      용약하며 찬송하라.
6.  기념하올 저녁이라.     오주 예수 이 찬치를    설정하신 날이로다. 
7.  새 임금의 잔치로다.    새 희생이 새 법으로    낡은예식 없이하다.
8.  새것오니 옛것 간다.    진리광명 찬란하니      암흑미망 간 데 없다.
9.  주 예수의 명이시다.    저녁상에 행하신 예     기념하여 계속하라.
10. 거룩하온 명이시라.     떡과 술을 축성하여     희생으로 봉헌하다.
11. 오묘하온 도리로다.     떡과 술로 주 예수의    살과 피를 이룸이라.
12. 우리지식 못 미친다.    오직 굳센 신덕으로     이 도리를 믿을지라.
13. 다만 면주 형상이나,    만유위에 높이실 이     그 가운데 계시도다.
14. 피와 살을 음식하나.    그 둘 안에 그리스도    온전하게 계심이라.
15. 주 예수를 영함이라.    저의 체는 나누지도     없애지도 못하도다.
16. 단 한사람 영하거나.    천만사람 영하거나,     같은 체를 영함이라.
17. 선인 악인 다 영하나    선인에겐  영생이요,    악인에겐 멸망이라. 
18. 선한이겐 생명이나.     악한이겐 죽음이니      그 효과는 각각이라.
19. 면병 천만 나누어라.    나누어진 떡 속마다     오주 예수 계시도다.
20. 주의체는 못 나눈다.    오직 면형 나누나니     오주 항상 완전하다.
21  천상떡을 볼지어다.     인생양식 되셨으니      개에게는 주지말라.
22. 이사악의 희생이나      파스카나 만나 역시     이 성로 표하도다.
23. 참 목자신 예수시라.    우리 인생 기르시며     영생 인도하옵소서.
24. 전능전선 오주시라.     천상잔치 영복속에      우리들을 들이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요왕 6:56-59)
그때에 예수께서 유데아인의 무리더러 이르시되 "내 살은 참으로 먹을 것이요, 내 피는 참으로 마실 것이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게 머물고 나도 저에게 머물며, 마치 살아계신 성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성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자도 나를 말미암아 살리라. 이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빵이라. 너희 조상들이 먹은 만나와 갖지 아니하니 만나는 먹고도 죽었으되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시리라.   


신경외움


봉헌경
주의 제관들이 천주께 유향과 빵을 드리니. 이로써 저들은 천주 앞에 거룩하매 주의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드리는 예물로 오묘하게 표시된 합일과 평화의 선물을 성교회에 은혜로이 베푸소서.  성부와 ...


평일 감사경


영성체경
주께서 오실 때 까지  너희는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고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나 합당치 않게 이 빵을 먹거나 주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한 죄인이 되리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주의 보배로운 몸과 피를 이 세상에서 배령함은 우리가 천주성에 영원히 참여함을 표상하나이다. 비오니 이것을 충만히 받게 하소서 .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