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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성 알로이시오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3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성 알로이시오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주는 그를 천신들보다 좀 못하게 만드셨으며 그에게 영광과 명예의 관을 씌워 주셨나이다.  (성영 148) 주여 모든 천신들이여 주를 찬미할지며 주의 모든 군대들이여 주를 칭송할지어다. 영광이...


축문
천상의 선물의 분배자이신 천주여, 주는 천사와 같은 청년 알로이시오의 생활에서 경탄할 순결성과 위대한 보속의 정신을 일치시켰나이다. 비오니 저의 순결을 본받지 아니한 우리로 하여금 저의 공로와 전구에 의하여 보속을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31,8-11)
흠이 없고 황금을 따르지 아니하고 또한 돈이나 보화에 의탁하지 않는 자는 복되도다. 이런 자는 누구뇨. 우리가 그를 찬양하려 하노라. 그는 생전에 기묘한 일을 행하였도다. 이에 시험을 받고 완전케 된 자는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니, 그는 범죄할 수 있었으되 범죄하지 아니하고, 악을 행할 수 있었으되 악을 행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그의 재산은 주 안에서 안전하니 성인의 무리가 그의 애긍시사를 말하리로다. 아멘.


층계경
주여 나의 어릴 적부터주는 나의 희망이시나이다. 나는 태중에서부터 주로 말미암아 굳세어지고 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주는 나의 보호자시니이다. 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주는 나의 보호자시니이다. 주는 내가 무죄하기 때문에 나를 받아 주시고 또 영원히 나를 주 앞에 세워 주시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간선하여 맞아들이는 자는 복되오니, 저는 주의 울안에서 사나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22:29-40)
그 때에 예수께서 사두세이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들이 성경과 또한 천주의 전능을 모르는 고로 그르치는도다. 부활 때에는 사람이 장가도 들지 아니하고 시집도 가지 아니하고 오직 천당에서 천주의 천신과 같을 것이니라. 죽은 자의 부활에 관하여는 천주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나는 아브라함의 천주요. 이사악의 천주요, 야곱의 천주로다. 하신 바를 읽어보지 아니하였느냐. 천주는 죽은 자의 천주가 아니요 오직 산자의 천주시니라.’ 하시니 백성의 무리는 듣고 그 교훈에 놀라더라. 바리서이들이 예수께서 사두세이들로 하여금 대답할 말이 없게 하셨다함을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율법 학자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기를 ”스승이여 울법에서 어느 계명이 제일 크오니까.“ 하니 예수게서 이르시되 ”네 주 천주를 온전한 마음과 온전한 영신과 온전한 뜻으로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는 가장 크고 으뜸가는 계명이이ㅛ. 둘쩨도 이와 비슷한 바, 다른이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으니 모든 교법과 예언자의 글이 이 두 계명에 달렸느니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23)

누가 주의 산에 올라가며 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서리요, 손이 무죄한 자와 마음이 깨끗한 자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로 하여금 성 알로이시오가 경건한 준비와 끊임없는 눈물로서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천주로 꾸민 혼인 예복을 입고 천상의 잔치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너는 베드루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성교회를 세우리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천신의 양식으로 보양된 우리로 하여금 천신과 같이 생활하게 하시며 또한 오늘 우리가 공경하는 이의 표양을 따라 항상 주께 감사를 드리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