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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알렉시스 증거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알렉시스 증거자의 기념 


초입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나니, 천주의 법이 그 마음에 박혔도다.  (성영 36) 악한 자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찌어다. 영광이...


축문
해마다 증거자 성 알렉시오의 축일로 우리를 기쁘게 하시는 천주여 비오니, 저의 탄일을 축하하는 우리로 하여금 또한 그 행실을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디모테오전서 6,6-12)
사랑하는 자여, 만족할 줄 아는 신심은 크게 이로우리로다. 우리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이 세상에 왔으니,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도 없느니라. 우리는 먹을 것과 입을 것만 가졌다면 이로써 만족히 여길찌니라. 재물을 탐하는 자들은 유혹과 마귀의 올가미와 또한 사람들을 타락과 멸망으로 이끄는 쓸데없고 해로운 갖가지 욕망에 떨어지느니라. 온갖 악의 뿌리는 탐욕이니, 이를 따르는 자는 신앙에서 떨어져 방황하며, 스스로 많은 고통에 휩쓸려 들어가느니라. 그러나 천주의 사람인 그대는 이 모든 것을 피하고, 오직 정의와 신심과 신앙과 자애와 인내와 양순을 구할찌어다. 신앙의 착한 싸움을 싸움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노력할찌어다.


층계경
의인이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 안에 자라리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말하고 저녁에 주의 성실하심을 전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유혹을 참는 자는 복되리니, 단련을 받은 후에 생명의 월계관을 얻으리라.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9,27-29)
그 때에 베드루가 예수께 말씀하여 아뢰되 '보소서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을 따랐사오니 우리에게 무슨 상급이 있겠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따랐으니 이후 부활시에 인자가 존엄한 보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십이좌 위에 앉아 이스라엘 십이 지파를 심판하리라.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아내나 자녀나 전답을 버린 자는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88)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성인들을 기억하여 주께 찬미의 제사를 드리며 의탁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현재와 장래의 환난에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인이 돌아올 때에 수직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재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우리는 이 천상 음식으로 보양되었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우리가 성인을 기억하기 위하여 이를 받았으매, 저의 기구에 의하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