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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성 빈첸시오 드 바오로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성 빈첸시오 드 바오로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에 심겨지고 천주의 성전에서 자라리라.(성영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성 원센시오에게 굳센 사도적 힘을 베푸시어,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또한 성인으로 인하여 사제직에 대한 존경을 장려시키셨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그의 거룩한 공적을 공경하는 우리로 하여금 그 덕행의 모범에서 교훈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코린토전서 4, 9-14)

형제들이여 우리는 세상과 천신들과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미련한 자가 되었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 지혜로운 자요,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도다. 우리는 이때까지 주리고 목마르며, 벌거벗고 뺨을 맞으며, 거처할 자리가 없고 우리 손으로 일하였노라. 우리는 모욕을 당하나 축복하며 핍박을 당하나 참아 받으며, 저주를 당하나 기구하였노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이때까지 인간폐물이 되고 모든 이의 찌꺼기가 되었도다. 내가 이를 쓰는 것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랑하는 자식 같이 권면하고자 함이로다.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를 경외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는 주의 계명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10,1-9)
그 때에 주께서 다른 제자들 칩십이인을 정하시고, 당신이 가시고자 하는 모든 고을과 지방에 두 사람씩 짝지어 앞에 보내시며 저들에게 이르시니라. '추수할 것은 과연 많으나 일군은 적으니, 추수 주인에게 간구하여 그 추수하는데 일군을 보내시게 하라. 이제 너희는 가라.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기를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듯이 하노라. 전대도 주머니도 신도 가져가지 말고, 또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라. 어느 집에든지 들어가거든 먼저 이르되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거기에 만일 평화를 누릴 만한 사람이 있으면 너희 평화가 그 위에 머무를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너희는 또한 한 집에 머물러 주인에게 있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군이 그 보수를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부터 저 집으로 옮겨 가지 말고, 어느 읍내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그 대접하는대로 먹고, 그 읍내에 있는 병인을 고쳐주며, 저들에게 이르되 '천주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왔다' 하라'


봉헌경(성영 20)
주여 의인은 주의 능력에 대하여 기뻐하고 주의 구원에 대하여 즐거워하나이다. 주는 저의 마음의 원의를 채워주셨나이다.


묵념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성인들을 공경하며 드리는 우리 겸손한 예물이 주께 의합한 바 되게 하시고 또한 우리 육신을 영혼과 함께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랐으니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하늘의 양식을 받은 우리로 하여금 이로써 증거자 성 원센시오의 전달을 힘입어 모든 환난에서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