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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성 예로니모 에밀리아나 증거자 (3급)백, 성녀 말가리다 동정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성 예로니모 에밀리아나 증거자 (3급)백,  성녀 말가리다 동정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내심장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내 백성의 딸이 멸하고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성읍 길거리에서 죽어갔기 때문이니라.(성영112) 아이들아 주를 찬미할지며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영광이...


축문

자비의 아버지이신 천주여, 주는 성 예로니모 에밀리아노가 고아들의 보호자 및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셨나이다. 비오니 저의 전달과 공로로 인하여 천국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고 또한 사실로 그렇게 된 우리로 하여금 이 자비의 정신을 충실히 보존하게 하소서.성부와...


둘째축문
주여 비오니 정덕의 공로와 주의 권능에 대한 증명으로써 항상 주께 맞갖은 동정 치명자 성녀 말가리다로 하여금 우리 죄의 용서를 빌어주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이사이야 58:7-11)
주께서 이렇게 말씀 하시는도다. “주린 자에게 네 빵을 나누어 주고 , 가난하고 집 없는 자를 네 집에 들이며 , 헐벗은 자들을 보면 입히고, 또 네 동포를 없신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아침과 같이 네 빛이 솟아나고 네 건강이 빨리 회복되며 . 네 의덕이 네 앞을 거닐고 주의 영광이 너와 함께 있으리로다. 그때에 네가 부르짖으면 주께서 너를 들어 허락하시고 네가 소리 지르면 ”내가 여기 있노라“하고 주께서 대답하시리라. 또 네가 네 가운데서 사슬을 떼어 버리고 손가락질과 나쁜 말을 아니하며 주린자를 불쌍히 여기고 근심하는 자의 영혼을 위로하면 캄캄한 가운데서 네 빛이 일어날 것이요, 네 어두움이 대낮과 같이 되리라. 또한 주께서 항상 네게 안식을 주시고 네 영혼을 광체로 채우시며 네 뼈를 굳세게 하시리니 너는 물이 풍성한 동산과 같고 물이 항상 흐르는 샘과 같으리라.”


층계경
네 샘물을 밖으로 끌어내어 길거리로 흘러가게 할지어다. 불쌍히 여겨 꾸어주는 자와 말에 신중하여 의리에 따라 판단하는 자는 복되도다. 저는 영원토록 동요치 않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저는 나누어 가난한 자들에게 베풀었으니 저의 의덕은 영원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9:13-21)
그 때에 사람들이 아이를 예수께 데려와 당신 손을 저들 위에 얹으시고 지도하여 주시기를 청하니 제자들이 금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이를 버려두어 네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하시고 이에 저들 위에 손을 얹어 주시고 거기서 떠나가시니라. 그때 한사람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착하신 스승이여 내가 무슨 선을 행하여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내게 선을 물어보느뇨. 선하신 이는 오직 한분이시니 곧 천주시니라. 네가 만일 영생에 들어가기를 원하거든 계명을 지키라.” 하시니라. 저가 아뢰되 ”무슨 계명이오니까.“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언을 하지 말며,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며, 남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계음을 지키라.“하시니라 젊은이가 예수께 아뢰되 ”이 모든 계명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사오니 또 네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오니까.“ 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만일 완전한 자 되고자 하거든 가서 가진 것을 팔아 빈궁한 자에게 주라. 네가 하늘에서 보배를 얻으리니, 그제는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봉헌경
네기 눈물을 흘리며 기구에 열중할 때와, 죽은 자들을 매장할 때와, 네가 네 음식에 손대지 않을 때와 , 죽은 자들을 낮에는 네 집에 감추었다가 밤에 묻어 줄 때, 네가 네 기도를 주어 어전에 전달하였노라.


봉헌축문
지극히 인자하신 천주여. 주는 풍성한 자비로 성예로니모 안에 낡은 사람을 멀하시고 주의 모상을 따라 새 사람을 청조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공로로 인하여 저와 같이 새로운 사람이 되며 이 속죄의 제물을 꽃다운 향기로 주께 드리게 하소서 성부와 ….


둘째 봉헌축문
주여 동정 치명자 성녀  말가리다,  이 공로를 힘입어 주께 봉헌하는 제물을 인자로이 받아들이시고 이를 우리에게 항구한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아버지이신 천주 앞에 깨끗하고 티없는 신심은 곧 고난 중에 있는 고아와 과부들을 돌보며 또 스스로 삼가 이 세속에 물들지 아니함이니라.


영성체 후 축문
천신들의 양식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우리가 주께 간구하오니 증거자 성 예로니모의 축일을 기꺼이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저의 표양을 본받아 후에 주의 나라에서 풍성한 갚음을 박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천상의 선물을 충만히 받고 우리 주 천주께 비오니 동정 치명자 성녀   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로 하여금 이 참여로 말미암아 영원히 살게 하소서, 성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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