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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통회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통회자 (3급) 백


초입경

죄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하나, 주여 나는 주의 교훈을 명심하나이다.모든 완전함도 한계가 있음을 내가 보았으되, 주의 계명은 한계가 없나이다. (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영광이...



축문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의 기구로 인하여 죽은지 나흘 되는 오라버니를소생시키신 주여,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을 힘입어 도움을 받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아가 3:2-5   8:6 -7)

내가 일어나 도시를 돌아다니며, 저자 거리와 길바닥에서 내 영혼이사랑하는 이를 찾으리로다.내가 저를 찾았으나 얻어보지 못하였노라. 나는 도시를 수직하는 자들을 만났노라. 너희는 내 영혼이 사랑하는 이를 보았느뇨.그들의 옆을 지나가자, 마침 내 영혼이 사랑하는 이를 찾아 얻었도다. 내가 저를 붙잡았으니, 내 어머니의 집 곧 나를 낳은 이의 방에 인도하기까지는놓지 아니하겠노라. (신랑:) 예루살렘의 딸들아, 밭에 있는 작은 사슴과 어린 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간절히 청하노니, 나의 사랑하는 여자가 친히원할 때까지 저를 깨우지도 말고 일으키지도 말찌어다. (신부:) 인장과 같이 나를 네 마음에 박고, 인장과 같이 나를 네 팔에 찍을찌니, 사랑은죽음과 같이 강하고 그 질투는 지옥과 같이 굳으며, 그 불은 불꽃이요 맹렬한 화염이로다. 많은 물도 사랑을 끄지 못하고, 강물도 이를 덮지 못하는도다.사람이 모든 재산을 다 던져 사랑을 사려고 해도 멸시를 당할 것이로다.

 

층계경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네게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나니,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7:36-50)

그 때에 바리서이 중 하나가 예수께 자기와 함께 음식 잡수시기를청하매, 예수께서 그 바리서이 집에 들어가서 상 받고 앉으셨더니, 보라 성중에 사는 한 죄녀가 예수께서 바리서이 집에서 상 받고 계심을 알고 옥합에향액을 담아가지고 와서 예수 뒤 그 발치에 섰다가, 예수의 발을 눈물로 적시며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며 향액을 바르니, 예수를 청하였던바리서이가 보고 제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예언자이면 자기를 만지는 여인이 누구며 또 어떠한 여인, 곧 죄녀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예수께서 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할 말이 있노라' 저가 아뢰되 '스승이여 말씀하소서' 이르시되 '어떤 채권자에게 빛진 자들이있었으니, 하나는 오백 데나리오를 빚지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오를 빚졌는데, 저들이 갚을 길이 없으매 두 사람에게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채권자를더 사랑할 자가 누구뇨' 시몬이 대답하여 아뢰되 '내 생각에는 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바로 판단하였도다'하시고 그 여인을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여인을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물로도 내 발을 씻어주지 아니하였으되 이여인은 눈물로써 내 발을 적시고 제 머리털로써 닦았으며, 너는 나를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인은 저가 들어온 후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아니하였으며, 너는 기름으로 내 머리도 바르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인은 향액으로써 내 발을 발랐느니라. 이러므로 네게 이르노니 저에게 많은 죄를사하여 줌은 저의 사랑함이 많은 연고이니라' 하시고, 그 여인에게 이르시되 '네 죄를 사하느니라' 하시니, 함께 상 받고 앉은 자들이 속으로 이르되'이 사람이 누구인데 죄를 또한 사하는고' 하더라. 예수께서 그 여인더러 이르시되 '네 신덕이 너를 구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44)

공주들이 너를 모시고, 여왕은 금빛 옷과 색색의 장식을 두르고너의 오른편에 서 있도다.

 

봉헌축문

주여, 주의 외아들이 이미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가 드린 봉사를너그러이 받으셨나이다. 비오니 성녀의 영화로운 공덕에 의하여 우리의 예물을 만족하게 받아들이소서. 그이는 성부와...

 

영성체경(성영 118)

주여 나는 법과 정의를 따라 행동하였으니, 거만한 자들이 나를비방치 못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모든 계명을 지켰으며, 모든 죄악의 길을 미워하였나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유일하고 구원에 효능이 있는 신약 곧 주의 몸과 피를 배령하였나이다. 비오니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의 보호에 의하여 우리를 모든 해악에서 구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