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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판탈레온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판탈레온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의인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주께 의탁하고 마음이 바른 자들은 모두 즐거워하는도다. (성영63) 천주여 비오니 내 기구를 들어 허락하시고 내 영혼이 원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영광이...


축문
신앙을 전파함에 있어 성 판탈레온을 치명의 발마로 꾸미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을 힘입어 저와 같은 사랑의 열정으로 주의 성교회의 발전을 위해 근실히 노력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디모테오 후서 2,8-10.  3,10-12)
사랑하는 자여, 다위의 후예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기억할찌니라. 이는 내 복음이요, 나는 이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며 마치 악을 행한자와 같이 결박되기에까지 이르렀노라. 그러나 천주의 말씀만은 결박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간택된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나니, 이는 저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과 영광을 얻게 하기 위함이니라. 그대는 교리와 생활의 기준과 노력과 신앙과 견인함과 자애로움과 인내함과, 또한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움과 리스트라에서 내가 당한 그러한 박해와 고난에 나를 따랐도다. 나는 과연 얼마나 박해를 당하였던고, 그러나 주께서는 나를 그 모든 것에서 구원하여 주셨느니라.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 신심 있는 생활을 하고자 하는 자는 다 박해를 감수 인내할 것이니라.


층게경
의인은 비록 떨어질지라도 상하지 않으리니 이는 주의 손이 저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이니라. 저는 항상 자비롭고 빌려주니 저의 후손들에게 강복이 있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운데 행치 아니할 것이요, 오직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0,26-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그러므로 저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어져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도무지 없고 숨겨져 알지 못할 것이 도무지 없으리라. 내가 어두운 데서 너희에게 말한 바를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며, 너희 귀로 들은 것은 지붕 위에서 강론하라. 육신은 죽이되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영혼과 육신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를 더욱 두려워하라. 참새 둘을 한 푼에 팔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너희 성부의 명령 없이는 그중에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며, 너희 머리털도 다 헤어 두셨은 즉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많은 참새보다 더 나으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를 사람 앞에서 증명하면 나 또한 저를 하늘에 계신 내 성부 앞에서 증명하리라'


봉헌경(성영 20)
주여 주는 저의 머리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저는 주께 생명을 청하고 주께서는 저에게 생명을 주셨나이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우리 정성이 주 앞에 가합하게 하시고 성인을 존경하기 위하여 바치는 이 예물이 저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누가 만일 나를 섬기려 하면 나를 따를지니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 또한 있으리라.


영성체 후 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 우리가 이 거룩한 선물의 한 몫을 삼가 받아 기운을 돋운 후 간절히 비오니 치명자 성 판탈레온 전달에 의하여 우리로 하여금 이 거룩한 전례로 말미암은 효험을 감득케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