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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성녀 마르타 동정 (3급) 백, 성 펠릭스, 심플리시오, 파우스티노 및 베아트리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성녀 마르타 동정 (3급) 백

성 펠릭스, 심플리시오, 파우스티노 및 베아트리스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성영 44) 내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우리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들어 허락하시고, 기쁨중에 동정녀 성 마르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천진한 정성을 배우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펠릭스와 성 심플리시오와 성 파우스디노와 성녀 베아드리제의 현세적 의식을 함께 기뻐하는 그리스도교 백성들로 하여금, 후세에서도 영원한 전례를 즐기게 하시고, 또한 축원하는 바의 효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코린도후서 10,17-18   11,1-2)
형제들이여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할찌니라. 참된 인정을 받을 자는 스스로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천주께 칭찬을 받는 자이니라. 청컨대 너희는 나의 어리석음을 참고 또한 나를 용납하라. 나는 천주의 열애로써 너희를 열애하나니, 너희를 오직 한 사람과 약혼시켰은즉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봉헌하였느니라


층계경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진리와 양순과 정의를 위함이니 너의 오른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중에 너에게로 인도되는도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10, 38-42)
그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니, 말타라는 이름의 부인이 있어 자기 집으로 예수를 맞아들이더라. 그에게 마리아라는 아우가 있었는데, 저가 주의 발치에 앉아 그 교훈을 듣더라. 말타는 음식 준비함에 골몰하다가 와서 아뢰되 '주여, 나의 아우가 나를 혼자 시중들게 버려둠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저에게 명하시어 나를 돕게 하소서' 하니,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말타야 말타야, 네가 여러가지 일에 걱정하고 분주하도다. 그러나 요긴한 것은 하나뿐이니, 마리아는 가장 좋은 편을 택하였으매, 이는 아무도 빼앗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44)
공주들이 너를 모시고, 여왕은 금빛 옷과 색색의 장식을 두르고 너의 오른편에 서 있도다.


묵념축문
주여 거룩한 백성이 고난중에 성인들의 공로에 의하여 도움을 받을 줄 아오니, 저들을 공경하기 위하여 드리는 이 제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묵념축문
주여, 치명자 성 펠릭스와 성 심플리시오와 성 파우스디노와 성녀 베아드리제를 기념하여 이 제물을 우리가 주께 드리며 엎드리어 간구하오니, 이 제물로 인하여 우리에게 죄사함과 구원을 베푸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다섯 지혜로운 동녀가 등불과 기름을 그릇에 가지고 갔더니, 밤중에 소리지르되 신랑이 온다 주 그리스도에게 마중 나오라 하였도다.


영성체후 축문
이 거룩한 예물로 주의 가족을 배불리신 주여 비오니, 이 축일에 공경하는 성녀의 전달에 의하여 항상 우리를 위로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펠릭스와 성 심플리시오와 성 파우스디노와 성녀 베아드리제의 축일에 거행한 천상적 비사로 말미암아 자비로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