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17년 9월 8일 금요일 성모 성탄 (2급) 백, 성 아드리아노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01



2017년 9월 8일 금요일 성모 성탄 (2급) 백,  성 아드리아노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복된 동정녀의 해산으로 인하여 우리 구원이 비롯하게 하신 주여 비오니, 주의 종들에게 천상 성총의 선물을 베푸시어, 성모의 성탄축일로 말미암아 우리의 평화를 더욱 풍성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하드리아노의 천상탄일을 축하하는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을 힘입어 주의 이름에 대한 사랑을 굳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잠언 8,22-35)
주는 창조의 시초에, 즉 아무것도 조성하시기 전에 처음부터 나를 가지셨나니, 나는 영원으로부터 곧 태시에 땅이 되기 전에 지정되었노라. 깊은 구렁이 아직 없을 때에 내가 잉태되었으며, 샘물들이 아직 솟아나지 않고, 큰 산들이 아직 서있지 않고, 또 언덕들이 생기지 않았을 때에 내가 태어났노라. 그 때에는 땅도 강물들도 지축도 조성되지 않았도다. 주께서 하늘을 만드셨을 때에 나는 이미 있었으며, 일정한 법을 따라 바다의 둘레를 정하셨을 때에, 위로 궁창을 붙이고 원천들을 마련하셨을 때에, 또한 바다에 법을 주어 경계를 넘지 못하도록 막으셨을 때에, 그리고 땅의 기초를 놓으셨을 때에, 나는 그이와 함께 있어 모든 것을 정돈하였노라. 나는 그이 앞에서 항상 놀았으며, 온 천하에서 놀며 날마다 기뻐하였노라. 나의 기쁨은 사람들과 함께 있느니라. 그러므로 내 자녀들은 들을찌니, 내 길을 지키는 자들은 복되도다. 내 훈시를 들어 지혜로운 자가 될찌며, 함부로 내 훈시를 저버리지 말찌로다. 내 말을 듣고 날마다 내 문전에서 지키는 자와 내 문간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되도다. 나를 찾아얻는 자는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한 주께 구원을 받으리로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온 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계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동정이신 성 마리아여, 복되시고 모든 찬미를 받으실 만 하오니, 정의의 태양이신 우리 천주 그리스도께서 성모께 탄생하셨나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1-16)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위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니라.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고, 이사악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들을 낳고, 유다는 타말에게서 파레와 자람을 낳고, 파레는 에스론을 낳고, 에스론은 아람을 낳고, 아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아손을 낳고, 나아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오스를 낳고, 보오스는 룸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옛세를 낳고, 옛세는 다위 왕을 낳고, 다위 왕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살로몬을 낳고, 살로몬은 로보암을 낳고, 로보암은 아비아를 낳고, 아비아는 아사를 낳고, 아사는 요사팟을 낳고, 요사팟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오지아를 낳고, 오지아는 요아탐을 낳고, 요아탐은 아카스를 낳고, 아카스는 엣제키아를 낳고, 엣제키아는 마나스를 낳고, 마나쎄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아를 낳고, 요시아는 바빌론으로 옮겨갈 때에 에코니아와 그 형제들을 낳고, 바빌론에 옮겨간 후에 에코니아는 살라디엘을 낳고, 살라디엘은 조로바벨을 낳고, 조로바벨은 아비욷을 낳고, 아비욷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졸을 낳고, 아졸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욷을 낳고, 엘리욷은 엘레아잘을 낳고, 엘레아잘은 마탄을 낳고, 마탄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마리아의 장부 요셉을 낳았으니, 그리스도라 부르는 예수는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느니라.
 

*신경*
 

봉헌경
만물의 창조주를 배신 동정 마리아여 복되도소이다. 당신은 당신을 조성하신 이를 낳으셨어도 영원토록 동정이시니다.
 
묵념축문

성부의 외아들의 인성이 우리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동정녀에게 나셨어도 그 모친의 순결성을 손상치 않으시고 오히려 거룩하게 하셨으니, 성자로 말미암아 성모 성탄 축일에 우리의 죄과를 씻어 주시고, 우리의 제물을 받아들이소서. 그이는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의 기구와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하늘의 신비로 우리를 정화하시고 인자로이 우리를 들어 허락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 서문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성탄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영성체경
영원하신 성부의 아들을 배신 동정 마리아의 태는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우리가 해마다 맞이하는 이 축일의 성사를 배령하였나이다. 비오니 이것이 현세생활과 영생을 위한 신약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비오니, 현세에서 성인들을 즐겨, 기념하며 공경하는 우리로 하여금 후세에서도 저들을 만나보며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