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17년 9월 9일 토요일의 성모 (4급) 백, 성 골고니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01



2017년 9월 9일 토요일의 성모(백),  성 골고니오 치명자의 기념



1) 토요일의 성모 미사경문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 천주여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항구한 건강을 즐기게 하시고 또 영화로운 평생 동정 성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현재의 비애에서 구원을 얻고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집회서 24:14-16)
나는 세상이 있기 전 태시부터 조성되었고 무궁세에 이르도록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거룩한 곳에서 그이를 섬겼노라, 그 후 시온에서 항구한 거처를 얻었으며 거룩한 도읍에서 쉴 곳을 얻고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으며 천주의 소유인 영광스러운 백성 중에 뿌리를 박았노라. 네 거쳐는 모든 성인 반열에 있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이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요. 온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 계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복음 (루가 11: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니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잉태하신 배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 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로다. 하시니라.


봉헌경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성모와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으시고 태중의 아들도 또한 총복을 받고 계시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 종정이신 성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감사경은 성모감사경을 한다)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 되도소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이미 우리 구원에 도움을 얻고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하여 이 제사를 존엄하신 어전에 드렸사온즉 비오니 성모로 하여금 항 상 어디서나 우리를 모호하게 하소서, 성부와



2) 성 골고니오 미사경문


초입경
의인은 주 안에서 기뻐하며 주께 의탁하고 마음이 바른 자들은 모두 즐거워하는도다. (성영63) 천주여 비오니 내 기구를 들어 허락하시고 내 영혼이 원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영광이...


축문
주여 치명자 성 골고니오로 하여금 저의 천구로 우리에게 기쁨을 주게 하시고 경견히 지내는 축일로 인하여 우리에게 즐거움을 베풀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디모테오후서2,8-10.  3,10-12)

사랑하는 자여, 다위의 후예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기억할찌니라. 이는 내 복음이요, 나는 이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며 마치 악을 행한자와 같이 결박되기에까지 이르렀노라. 그러나 천주의 말씀만은 결박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간택된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나니, 이는 저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과 영광을 얻게 하기 위함이니라. 그대는 교리와 생활의 기준과 노력과 신앙과 견인함과 자애로움과 인내함과, 또한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움과 리스트라에서 내가 당한 그러한 박해와 고난에 나를 따랐도다. 나는 과연 얼마나 박해를 당하였던고, 그러나 주께서는 나를 그 모든 것에서 구원하여 주셨느니라.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 신심 있는 생활을 하고자 하는 자는 다 박해를 감수 인내할 것이니라.


층계경
의인은 비록 떨어질지라도 상하지 않으리니 이는 주의 손이 저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이니라. 저는 항상 자비롭고 빌려주니, 저의 후손들에게 강복이 있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운 데 행치 아니할 서이요, 오직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0,26-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그러므로 저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어져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도무지 없고 숨겨져 알지 못할 것이 도무지 없으리라. 내가 어두운 데서 너희에게 말한 바를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며, 너희 귀로 들은 것은 지붕 위에서 강론하라. 육신은 죽이되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영혼과 육신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를 더욱 두려워하라. 참새 둘을 한 푼에 팔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너희 성부의 명령없이는 그중에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며, 너희 머리털도 다 헤어 두셨은즉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많은 참새보다 더 나으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를 사람 앞에서 증명하면 나 또한 저를 하늘에 계신 내 성부 앞에서 증명하리라'


봉헌경(성영 20)
주여 주는 저의 머리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저는 주께 생명을 청하고 주께서는 저에게 생명을 주셨나이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주의 종인 우리가 드리는 제물이 치명자 성 골고니오의 중계로 주의 뜻에 맞갖은 것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누가 만일 나를 섬기려 하면 나를 따를지니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 또한 있으리라.


영성체 후 축문
천주여 영원한 성총의 감미가 주의 가족에 내려 저들을 양육케 하시고 치명자 성 골고니오를 통하여 성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저들이 언제나 생기를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