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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9월 11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프로토 및 히야친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2



2017년 9월 11일 평일(4급)녹색,  성 프로토, 성 히야친도, 치명자 기념


초입경
의인들의 구원은 주께로부터 오나니 주는 환난중에 그들의 보호자시로다. (성영36) 악인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찌어다. 영광이...


축문
주여, 치명자 성 브로도와 성 히야친도의 영광스러운 치명으로 인하여 우리를 굳세게 하시고, 저들의 인자한 전구를 보아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


독서(헤브레아서10,32-38)
형제들이여 비추심을 받으면서(성세성사를 가리킴) 고통의 큰 전쟁을 겪던 전날을 생각할찌어다. 너희는 혹은 모욕과 환난의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일을 당하는 자들의 동무가 되었도다. 이는 너희가 갇힌 자들을 동정하고, 또 더 좋고 항구한 재산이 있는 줄 알고 자기 재산이 빼앗김을 기쁘게 견디었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큰 갚음을 얻으리라는 너희 희망을 잃지 말찌어다. 인내가 너희에게 요긴하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천주의 뜻을 준행케 하며 그 허락하신 바를 얻게 하리로다. '오실 이가 잠시 후에 오시고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로다. 나의 의인은 신덕을 의지하여 사는도다'


층계경
의인들이 부르짖으매 주께서 들어 허락하시고 저들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주는 슬픔에 잠긴 자에게 가까이 계시고 마음이 겸손한 자들을 구원하시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여 치명자들의 광휘로운 군대가 주를 찬미하나이다. 알렐루야.

복음 (루까12,1-8)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바리서이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이는 거짓 착함이니라. 드러나지 아니하게 숨겨진 것이 아무것도 없고 알려지지 아니하게 감추어진 것이 없나니,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것이 지붕 위에 전파되리라. 나의 벗들아 너희에게 이르노니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육신을 죽인 후에는 다시 더 해하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마땅히 두려워할 이를 가르쳐 주리니 곧 죽인 후에도 지옥으로 보낼 권능이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런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다섯을 두푼에 팔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천주는 그 중에 하나라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너희 머리털도 다 세어 두셨나니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느니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릇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증명하면 인자 또한 저를 천주의 천신들 앞에서 증명하리라.


봉헌경
의인들의 영혼은 천주의 손 안에 있나니 악인들의 고문이 저들에게 접촉치 못하리로다. 저들은 미련한 자의 눈에 죽는 것 같이 보이나 평화중에 있도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치명자 성브로도와 성 히야친도를 기념하여 주의 어전에 우리 의무의 예물을 드리며 비오니, 이 예물이 우리의 영원한 구원에 효험이 있는 약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어두운 데서 너희에게 말한 바를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며 너희 귀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강론하라.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배령한 선물로써 치명자 성 브로도와 성 히야친도의 기구를 따라 우리를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