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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평일(4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2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평일(4급) 녹색 - 성신강림 후 제14주일 미사경문 


 초입경(성영 83, 10-11)

우리 보호자이신 천주여 돌아보시며 너 기름 바르신 자의 얼굴을 굽어보소서. 대저 네 궁전의 하루는 다른 데의 천날보다 더 낫도소이다. (성영 83, 2) 군대의 천주여 네 장막이 어떻게 사랑스러운고, 내 영혼이 주의 궁전을 사모하여 기진하여지나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주여 비오니 네 성교회를 무궁한 인자로 보호하소서. 이미 너 없이는 죽음에 속한 인성이 쓰러질 것이온즉 우리를 네 도우심으로 모든 해로운 일에 수호하시며, 또한 구령하는데로 나아가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서간경(갈라타서 5, 16-24)

형제들아 영신을 따라 걸을지니 에에 너희는 육정의 원욕을 채우지 않으리로다. 대저 육정은 영신을 거슬러 원하고 영신은 육정을 거슬러 원하나니 그 서로 반대됨은 너희로 하여금 원하는 바를 다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영신의 인도를 받으면 법아래 있지 아니하느니라. 육정의 행실은 아는 바니 즉 사음, 불결, 파염치, 음욕, 우상숭배, 요술, 원한, 쟁투, 질투, 분노, 시비, 불목, 당파, 시기, 살인, 주정, 폭식 등이니라. 나 이미 말하였거니와 다시 너희게 말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천주의 나라를 얻지 못하리라. 그러나 영신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자애, 선량, 관용, 양순, 진실, 공순, 절제, 정조 등이니 이런 자에게 대하여는 법이 없느니라. 대저 그리스도에 속한 자는 자기의 육신을 악습과 원욕과 한가지로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층계경(성영 117, 8-9)

주를 신뢰함은 사람을 신뢰함보다 더 좋고 주께 바람은 제왕에게 바람보다 더 좋으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 94, 1) 와서 주를 환호하며 우리 구원이신 천주께 용약할지어다. 알렐루야.


복음(성마두 6, 24-33)

유시에 예수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도 능히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나니 대개 하나는 미워하고 하나는 사랑하거나 혹 하나는 받들고 하나는 경만하리니 너희도 능히 천주와 다못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리라. 이러므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생명을 무엇으로 먹이고 너희 육신을 무엇으로 입힐고 하여 걱정하지 말라. 생명은 음식보다 더 중하지 아니하며 육신은 의복보다 더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심으지 아니하고 거두지 아니하고 창고에 쌓지도 아니하되 하늘에 계신 너희 성부 저들을 먹이시니 너희는 저들보다 더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중에 누가 생각을 다하여 제 키에 한 자이나 더 크게 하겠느냐. 또 어찌하여 의복을 걱정하느뇨. 들에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지 살펴보라. 수고치 아니하고 길쌈하지 아니하되 나 너희게 이르노니 솔로몬이 그 모든 영화중에도 이 꽃중에 하나만치 입지 못하니라. 그런즉 들풀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에 들어갈 것이라도 천주 이같이 입히시거던 하물며 너희게냐. 신덕이 적은 자들아 이러므로 너희는 이르되 무엇을 먹고 또 무엇을 입을고 걱정하지 말라. 대개 이 모든 것은 외교인의 힘쓰는 바라. 너희가 이 모든 것이 요긴한 줄을 너희 성부 알으시니 이러므로 먼저 천주의 나라와 그 의덕을 구하라. 이 모든 것은 너희게 더음으로 주시리라'


 

제헌경(성영 33, 8-9)

주의 천신이 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둘러있어 저들을 구원하시리로다. 주 어떻게 달으신지 맛볼지어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이 구원의 제물로 인하여 우리 죄를 씻으사 네 엄위하심에 화합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영성체경(성 마두 6, 33)

주 가라사대 먼저 천주의 나라를 구하라 이 모든 것은 너희게 더음으로 주시리라.

 

영성체후축문

주여 네 성사로써 우리를 항상 조찰케 하시고 굳세게 하시며, 또한 그 효과로써 영원한 구원에 인도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