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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9월 16일 토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 및 치쁘리아노 주교 치명자 (3급) 붉은색 성 에우페미아, 루시아 및 제미니아노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2


2016년 9월 16일 토요일

성 고르넬리오, 치명 교황 및 성 치브리아노, 치명 주교 (3급) 홍
성녀 에우페미아, 성녀 루시아, 성 제미니아노, 치명자 기념

 

초입경
주여 포로들의 탄식이 주께 이르러지이다. 우리 이웃이 주께 끼친 모욕을 저들의 품에다 일곱배로 갚으소서. 성인들이 흘린 피를 보복하소서. (성영 78) 천주여 이교백성들이 주의 유산으로 쳐 들어와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황폐케 하였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 교황 성 고르넬리오와 치명 주교 성 치브리아노의 경축이 우리의 보호가 되고 저들의 존귀한 전구는 우리를 주께 주선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주여, 우리 기구에 그 기쁜 효험을 주시고, 치명자 성녀 에우페미아와 성녀 루시아와 성 제미니아노의 축일을 해마다 정성되이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굳은 신앙을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3, 1-8)
의인들의 영혼은 주의 손 안에 있고, 죽음의 고통이 저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는도다. 미련한 자의 눈에는 저들이 죽은 것 같이 보이고 저들의 종말은 불행인 듯하며, 또 저들이 우리를 하직함은 멸망인 것 같았으나 저들은 평화중에 있도다. 사람들의 눈에는 고통을 받은 것 같이 보였으나, 저들은 불사불멸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했도다. 오직 적은 일에 괴로움을 당했을 뿐 많은 일에 훌륭한 갚음을 받았도다. 이는 천주께서 저들을 시험하시고 당신 것이 되기에 합당한 자로 여기신 때문이로다. 금을 가마에 정련하듯 주는 저들을 시험하시고 번제의 제물처럼 저들을 받아주셨도다. 때가 오면 저들을 돌보시리니, 그 때 의인들은 빛날 것이며 불꽃이 갈대 사이를 휩쓸며 지나가듯 하리라. 저들은 만민을 심판하며 모든 백성들을 다스리고, 주는 영원토록 저들의 왕이 되시리라.
 
층계경

주는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를 받으시고 영광으로 엄위로우시며 기적을 행하시나이다. 주여 바른 손의 힘이 영광되이 드러나고 주의 바른 손이 원수들을 쳐부쉈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인들의 육신은 평화롭게 묻혀 있으며, 저들의 이름은 영원무궁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21, 9-19)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또 너희는 난리와 민란의 소문을 들을찌라도 무서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될 것이나, 아직도 마지막이 아니니라' 하시고,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일어나 백성을 치고 나라가 일어나 나라를 칠 것이요, 각처에 큰 지진과 전염병과 기근과 무서운 천변과 큰 괴변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되기 전에 사람들이 내 이름을 미워함으로써 너희를 잡으며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가두며 임금과 총독에게 압송하매, 너희는 이런 일을 당함으로써 증명하리라. 그런즉 너희는 명심하여 잊지 말며 너희가 어떻게 대답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말라. 내가 장차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니 너희 모든 원수가 능히 거슬러 꺾지 못하리라. 너희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잡아 주기도 하며 너희 중에 몇을 죽이기도 하매, 너희는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이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너희 머리에서 머리털 하나라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인내함으로써 너희 영혼을 보전하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67)
성인들을 통해 천주의 오묘하심이 드러나며, 이스라엘의 천주께서는 몸소 그 백성에게 힘과 굳셈을 주시는도다. 천주는 찬미받아지이다. (칠순절 사순절 외에는)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성인들을 공경하며 드리는 우리의 간구를 들어 허락하소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덕을 믿을 수 없사오니, 주를 만족케 한 자들의 공로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주의 백성의 기구를 인자로이 들으시고, 우리에게 성인들의 축일을 지내게 하신 것 같이, 또한 저들의 전달을 기뻐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저들이 사람들의 눈에는 고통을 받은 것 같았으나, 천주께서 금을 가마에 정련하듯 저들을 시험하시고 저들을 번제의 제물처럼 받아 주셨도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구원의 신비로 기운을 돋운 후 주께 비오니, 우리가 경축하는 성인들의 기구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주여, 우리 기구를 들어 허락하시고, 치명자 성녀 에우페미아와 성녀 루시아와 성 제미니아노의 축일을 성대히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끊임없는 도움을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