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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9월 21일 목요일 성 마두 종도, 성사 (2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2



2017년 9월 21일 목요일 성 마두 종도, 성사 (2급) 홍


초입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나니, 천주의 법이 그 마음에 박혔도다.  (성영 36) 악한 자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복음사가 성 마테오 종도의 기구로 인하여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가 우리 힘으로 얻지 못하는 바를 저의 전달을 보아 우리에게 베푸소서.  성부와...


독서(엣제키엘1,10-14)
넷 생물의 모양이 이러하니, 그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그 오른편은 넷이 다 사자의 얼굴이요, 그 왼편은 넷이 다 소의 얼굴이요, 그 위로는 넷이 다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그들의 얼굴과 날개는 위로 향하였으되, 날개는 둘씩 서로 닿고, 둘씩 그 몸을 덮었더라. 그리하여 그들은 각각 앞으로 곧게 행하였으니, (천주의) 신이 재촉하여 인도하시는 대로 가며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그 생물의 형상은 숯불과 같고 또한 횃불과 같더라. 그 생물 사이에서 반짝이는 불이 오락가락하고, 그 불에서 번개가 나며, 그 생물들은 번쩍이는 번갯불과 같이 앞뒤로 왔다 갔다 하더라.


층계경
두를 경외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기를 크게 기뻐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 자손들은 현세에서 힘을 얻을 것이며, 마음이 바른 자의 후예들은 축복을 받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여 종도들의 반열이 주를 찬미하나이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9,9-13)
그 때에 예수께서 마테오라는 자가 세관에 앉아 있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저가 일어나 예수를 따르니라.  예수께서 마침 그 집에서 상 받고 앉아 계실 때, 세리들과  죄인들이 많이 와서 예수 및 그 제자들과 함께 상 받고 앉았으니, 바리서이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너희 스승이 어찌하여 세리들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느뇨.’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의원이 성한 장게 요긴치 않고 오직 병든 자에게 요긴하니라. “나는 자비함을 기뻐하고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하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가서 배우라. 나는 의인을 브르러 오지 아니하고 오직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신 경*


봉헌경(성영 26)
주여. 주는 저의 머리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저는 주께 생명을 청하고 주께서는 저에게 생명을 주셨나이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복음사가 성 마테오 종도의 탁월한 가르침을 받은 성교회의 제물을 저의 전구를 따라 받아들이소서 성부와...


종도감사 서문경

주여, 영원한 목자이신 주께서 무리를 저버리지 마시고, 거룩한 종도들을 통하여 항상 감싸주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엎드리어 간구함은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비오니 주의 성업을 계속 수행하시기 위하여 목자 및 으뜸으로 세우신 이들로 하여금 무리를 인도하고 다스리게 하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천주이신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


영성체경
주여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광은 크오며 주는 영예와 아름다움을 그의 위에 베푸셨나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성사를 배령한 우리가 복음사가 성 마테오 종도의 전달에 의지하여 간절히 비오니 저 의 영광을 위해 거행한 바가 우리에게 신약이 되게 하소서 .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