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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9월 22일 사(추)계의 재일 금요일 자색, 빌라노바의 성 토마스 주교 증거자. 성 마우리스 및 동료 치명자들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2



2017년 9월 22일  사(추)계의 재일 금요일 자색,  빌라노바의 성 토마스 주교 증거자. 성 마우리스 및 동료 치명자들의 기념


1)사(추)계의 금요일 미사경문


초입경
주를 찾는 자들의 마음은 즐거워할지어다. 너희는 주를 찾으면 굳세어지리니, 항상 주의 얼굴을 찾을지어다.(성영 104) 주를 찬양하고 주의 이름을 부를지며, 이교백성 가운데 주의 업적을 알릴지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해마다 거룩한 대소재를 정성되이 지키는 우리의 육신과 영혼이 주께 만족을 드리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오세아 14:2 10)
주 천주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아  네 천주이신 주께 회두할지니 너는 네 탓으로 넘어졌도다. 말씀을 가지고 주께 회두하여 아뢰되, 모든 악행을 떼어 버리소서, 주께서 선한 것을 받으시면 우리가 우리 입술의 제사를 드리리이다. 앗시리아 사람들이 우리를 구하지 아니하리이다. 우리는 말을 타지 아니할 것이요, 또한 우리 손으로 만든 것을 천주라 일컬으지 아니하오리니 주는 주께 의탁하는 고아를 불쌍히 여기시리이다. 하라. 내가 저들의 상처를 낫게 할 것이요, 또한 저들이 부당하더라도 내가 사랑하리니, 내 진노는  저들에게서 물러갔도다. 내가 이슬과 같이 되리니 이스라엘 은 백합과 같이 되어 그 뿌리는 리바논의 산의 나무와 같이 박으리로다. 저의 가지는 퍼지고 저의 영화는 오리와 나무와 같을 것이요, 저의 향기는 리바논 산의 향기와 같으리로다. 그들은 돌아와 저의 그늘에 앉아서 밀을 먹고 살아 포도나무와 같이 자라리로다. 또한 저의 기념은 리바논 산상의 포도주와 같으리로다. 에프라임아 이후로는 우상이 내 앞에서 무슨 쓸데가 있으리요, 내가 저를 들어 하락하고 내가 저를 푸른 전나무같이 자라게 하리니 너의 열매는 나로 말미암아 나는 도다.’ 하시니라. 누가 지혜 있어 이것을 깨달으리요, 누가 지각이 있어 이것을 아리요, 주의 길이 바르니 의인들은 그 안에서 걷고 악인들은 그 안에서 넘어지는도다. 


층계경
주여 잠시 돌아보시어 종들의 기구를 들어 허락 하소서, 주여, 주는 세세에 우리의 피난처이시니이다.


복음(루까7,35-50)

그때에 바리서이 중 하나가 예수께 자기와 함께 음식 잡수시기를 청하매, 예수께서 그 바리서이 집에 들어가서 상 받고 앉으셨더니, 보라 성중에 사는 한 죄녀가 예수께서 바리서이 집에서 상 받고 계심을 알고 옥함에 향액을 담아가지고 와서 예수 뒤 그 발치에 섰다가 예수의 발을 눈물로 적시며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 맞추며 향액을 바르니, 예수를 청하였던 바리서이가 보고 제 속으로 이르되 ‘ 이 사람이 만일 예언자이면 자기를 마지는 여인이 누구며 또 어떠한 여, 곧 죄녀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 시몬아 내가 네게 할 말이 있노라’ 저가 아뢰되 ‘스승이여 말씀하소서.’ 이르시되 ‘ 어떤 채권장게 빗진 자들이 있었으니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하나는 오십 데라리온를 빗졌는데 저들이 갚을 길이 없으매 두 사람에게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채권자를 더 사랑할 자가 누구뇨.’ 시몬이 대답하여 아뢰되 ‘내 생각에는 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 네가 바로 판단하였도다.’ 하시고 그 여인을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 네가 이 여인을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물로도 내 발을 씻어주지 아니하였으되 , 이 여인은  눈물로써 내 발을 적시고 제 머리털로써 닦았으며, 너는 나를 입 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인은 저가 들어온 후로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기름으로 내 머리도 바르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인은 향액으로써 내 발을 발랐느니라. 이러므로 네게 이르노니 저에게 많은 죄를 사하여 줌은 저의 사랑함이 많은 연고이되 사함을 적게 받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그 여인에게 이르시되 ‘ 네 죄를 사하느니라.’ 하시니 함께 상 받은 많은 자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누구인데 죄를 또한 사하는고’ 하더라 예수께서 그 여인더러 이르시되 ‘ 네 신덕이 너를 구하엿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102)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며 주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지니 , 이에 네 청춘이 독수리 같이 시로와지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 대소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시어 이로써 우리 죄를 씻어주시고 주의 은총을 받게 하시며 우리를 영원한 약속으로 인도하소서. 성부와...


*평일 감사경*


영성체경(성영118)
주여 내가 주의 계명을 지켰사오니 내게서 모욕과 천대를 없이 하소서, 나는 주의 명을 묵상하나이다.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삼가받은 선물에 감사하는 우리에게 더욱 큰 은혜를 베푸소서. 성부와...



2) 빌라노바의 성 토마스 주교 증거자. 성 마우리스 및 동료 치명자들의 미사경문


초입경

주께서 저와 평화의 언약을 맺으시고 저를 군주로 세우셨으니 사제 품위가 저에게 영원히 있으리로다.  (성영 131) 주여 다위와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성 토마스 주교에게 가난한 자들에 대한 뛰어난 자비심으 성덕을 주셨나이다. 비오니 또한 저의 전달을 보아 주께 간구하는 모든이에게 너그러이 주의 풍성한 자비를 베푸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성 마리우스와 그 동반 치명자들의  축제를 기쁨으로 삼고 저들이 전구로 그 천상탄일을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44,16-27   45,3-20)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고 의인으로 인정 받던 대제관이니 분노의 시대에 저가 화해를 시켰도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 자를 얻어보지 못하였도다. 그러므로 주께서 맹세하신 대로 저를 당신 백성의 선조가 되게 하시고 모든 백성의 강복을 저에게 주시며 저의 머리 위에 당신의 언약을 확정하셨도다. 주께서 강복으로 저를 대우하시고 당신 자비를 저에게 머무르게 하셨으니 저가 주의 앞에서 은총을 받았도다. 주는 제왕 앞에서 저를 높이시어 영광의 월계관을 저에게 주시고 저와 영원한 언약을 맺어 대제관의 품위에 올리시고 저를 영화로이 현양하셨도다. 당신 제관이 되고 당신 이름을 찬송하며 당신께 그윽한 향내로 제사를 드리게 하셨도다.


층계경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던 대제관이로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 자를 얻어보지 못하였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히 사제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태오15:14-23)

그때에 예수께서 이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 어떤 사람이 다른 지방으로 떠나가면서 자기 종 들을 불러 저들에게 자기 재물을 맡겨줌과 같으니, 하나에게는 보화 다섯개를 주고 하나에게는 두개를 주고 또 하나에게는 한개를 주되, 각각 그 재간을 따라하고, 즉시 떠났더니 보화 다섯을 받은 자는 가서 그것으로써 벌이하여 다른 보화 다섯을 이익 남기고, 둘을 받은 자도 이와 같이 또 둘을 이익 남기고 하나를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제 주인의 돈을 감추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와서 함께 계산해 바칠 때 보화 다섯을 받은 자가  나와 다른 보화 다섯을 바치며 아뢰되 '주인이 보화 다섯을 제게 맡기셨으매 다른 것 다섯을 이익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좋다. 착하고 충직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직한 고로 내가 네게 많은 일을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들어오라' 하고, 보화 둘을 받은 자가 나와 아뢰되 '주인이 내게 보화 둘을 맡기셨으매 다른 것 둘을 이익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좋다. 착하고 충직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직한 고로 내가 네게 많은 일을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들어오라' 하니라'


봉헌경(성영 88)
내가 다위를 내 종으로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옵나이다. 우리가 주교 증거자 성 토마스의 축일을 해마다 지내오니 주의 자애로 우리를 받아들이시어 이 거룩한 화해의 제사로 저에게는 복된 갚음이 따르고 우리에게는 주의 은총의 선물이 내리게 하소서 . 성부와...


둘째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성 마우리스와 그 동반 치명자들을 기념하여 주께 드리는 이 제물을 굽어보시고 이 예물이 성인들의 영광에 의하여 주게 만족을 드리는 것 같이 저들의 던달로 인하여 우리에게는 끊임없는 효험을 가져오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이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하게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주는 성실한 영혼들의 보상자이시니 주교 증거자 성 초마스의 전달에 의하여 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주여 , 천상적 비사와 신성한 기쁨으로 원기를 회복한 우리가 주께 엎드리어 비오니, 성인들의 승리를 자랑하는 우리로 하여금 저들의 도움과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