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성 시몬 다두 2위 종도 (2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16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성 시몬 다두 2위 종도 (2급) 홍


 

초입경
천주여, 주의 벗들이 나에게 지극한 존경을 받나이다. 그들의 지위는 높고 확고하나이다. (성영138) 주여, 주는 나를 시험하시고 나를 아시며,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나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우리에게 종도 성 시몬과 성 다두를 통하여 주의 이름을 알게 하셨으니, 우리로 하여금 선행에 정진함으로써 저들의 영원한 영광을 축하하고, 또한 저들의 영광을 축하함으로써 더욱 정진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에페소서 4,7-13)
형제들이여, 우리는 다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분량대로 성총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성서에) 그이는 높은데로 오르시어 잡힌 자들을 데려 가셨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시니라 하신 말씀이 있도다. 오르셨다는 말은 그이가 먼저 이 땅에 내려오셨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뇨. 내려오셨던 이는 또한 만물을 채우시기 위하여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그 분이니라. 그이가 또한 어떤이들은 종도로 정하시고, 어떤이들은 예언자로 정하시고, 어떤이들은 복음사가로 정하시고, 어떤이들은 목자와 스승으로 정하셨나니, 이는 성도들을 완전케 하여 거룩한 봉사를 시키며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게 하기 위함이니라. 즉 우리가 모두 신앙과 천주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일치에 이르러, 완전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그리스도의 연세의 풍부한 분량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이니라.
 

층계경
주께서 저들을 온 땅의 으뜸으로 세우시니, 주여 저들은 항상 주의 이름을 기억하리이다. 조상들 대신에 주께 아들들이 생겼사오니, 백성들이 주를 세세에 찬송하리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천주여, 주의 벗들이 나에게 지극한 존경을 받나이다. 그들의 지위는 높고 확고하나이다. 알렐루야.
 

복음(요왕15,17-25)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세속이 만일 너희를 미워하거든 ,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생각하라. 너희가 만일 세속에 속하였더면, 세속이 제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가 세속에 속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너희를 세속에서 간선한 고로, 세속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바 종이 그 상전보다 더 높지 못하다 한 말을 생각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으면 너희를 또한 핍박할 것이요, 만일 내 말을 준행하였으면 또한 너희 말을 준행하리라.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는 저들이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내가 와서 저들에게 말을 아니하였더면 저들이 죄 없을 것이로되, 지금은 저들이 제 죄를 핑계할 수 없나니,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한 내 성부를 미워함이니라. 내가 저들 중에서 아무도 능히 행치 못한바 행적을 행치 아니하였더면, 저들이 죄 없을 것이로되, 지금은 저들이 보고 또 나를 미워하며 또한 내 성부를 미워하였으니 이는 그 교법에 기록된바 '저들이 나를 공연히 미워하였다 한 말을 맞게 함이니라'


신경
 

봉헌경(성영18)
그들의 소리는 온 세상에 퍼지고, 그들의 말씀은 땅의 극변에까지 전파되었도다.

 

묵념축문
주여, 종도 성 시몬과 성 다두의 영원한 영광을 존경하는 우리가 비오니, 이 거룩한 비사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어, 우리로 하여금 한층 타당히 저들의 영광을 축하하게 하소서. 성부와...
 

종도감사경
주여, 영원한 목자이신 주께서 무리를 저버리지 마시고, 거룩한 종도들을 통하여 항상 감싸주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엎드리어 간구함은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비오니 주의 성업을 계속 수행하시기 위하여 목자 및 으뜸으로 세우신 이들로 하여금 무리를 인도하고 다스리게 하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천주이신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하늘과 땅에 주의 영광이 가득하나이다. 천상에 좌정하신이여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찬미받아지이다. 천상에 좌정하신이여 호산나
 

영성체경
너희가 나를 따랐으니,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십이지파를 심판하리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성사를 배령하고 엎드리어 비오니, 우리가 종도 성 시몬과 성 다두의 수난을 존경하여 거행하는 이 비사가 저들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 영혼의 치유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